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캐나다 몬트리올, 퀘벡)

(몬트리올-1) 크고 조용했던 몬트리올 시내 걷기 노트르담 성당 멋진 호텔들

휴긍정 2025. 8. 11.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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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섬 국경을 지나
몬트리올에 왔습니다.

https://huedor2.tistory.com/m/1626

차로 미국에서 캐나다 천섬 1000 Island 국경 넘을 때

지금은 사이가 나빠졌지만작년 가을에 갔던 캐나다 여행을 기록합니다.차로 다니면 힘들기는 하지만 순간순간을 더 기억에 잘 남길 수 있어 좋더군요.클리블랜드를 지나이리호를 따라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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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에 입성

첫인상은 고풍스러움과
유럽스러움

그리고 돌아다니면서 느낀건
생각보다 큰 도시라는 점

호텔에 주차를 하고
산책을 하면서
저녁도 즐기는 걸로

나중에 느낀 후기이지만
긴 시간을 보내지 못해 아쉬웠던 도시였네요.

낡음의 불편함도 있지만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와
관광객과 현지인이 적절히 섞인 느낌이
참 좋아서

몇일 더 머무르고 싶게 하는 그런 곳이었네요.

어딜가나 이런 멋진 건물들
쉽게 볼 수 있었고요.

맛집도 여기저기 숨어 있는



https://huedor2.tistory.com/m/1602

몬트리올 맛집 일본 라멘 Sansotei Montreal Sainte-Catherine

몬트리올/퀘벡 짧은 일정1일차 저녁 도착 - 노트르담 성당 및 컨벤션 센터 주변 호텔 골목 산책2일차 - 퀘벡 (올드 퀘벡) - 랜드마크 호텔과 강가 주변, 오르락 내리락 산책3일차 - 성요셉 대성당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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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야무지게 먹고
노트르담 성당 쪽으로 걸어봅니다.

여행을 준비하면서 나오지 않는 이 오르막 내리막들
시애틀은 특히 신경 써야합니다.

몬트리올도 전반적으로 오르막이 있었던 그런 곳이었네요.

아름답고 유명한 호텔들 사이로
골목을 지나면

차분하게 고개를 들어 둘러보게 되는

성당 광장을 만나게 됩니다.

예약을 했었으면 좋았겠지만
워낙 일정 변수가 많았어서

https://maps.app.goo.gl/UQtB8d5SZZ74j7bEA?g_st=ipc

Notre-Dame Basilica of Montreal · Montreal, Quebec

Google Maps

www.google.com


조명도 은은해서

속에 있는 비밀이라도 당장 털어놓을 것 같은
그런 분위기였네요.

행복한 산책을 이어갑니다.

10월이었는데도 꽤 쌀쌀했었네요.

다들 사진 찍는 스팟

운전하느라 고단했지만
이렇게 좋은 풍경을

조용하게 즐기면서
하루를 정리합니다.

천주교 신자인 다른 가족들이 왔으면 정말 좋아했겠다는 생각도 하면서

옆에 있는 기프트 샵에도 들어가 봅니다.

요런걸 보니 캐나다에 왔다는 실감이 나더군요.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몬트리올-2) 몬트리올 야경과 골목골목 조명이 멋진 솔직 후기 - https://huedor2.tistory.com/m/1628

(몬트리올-2) 몬트리올 야경과 골목골목 조명이 멋진 솔직 후기

지난 시간의 노트르담 성당 광장을 빠져 나와https://huedor2.tistory.com/m/1627 (몬트리올-1) 크고 조용했던 몬트리올 시내 걷기 노트르담 성당 멋진 호텔들천섬 국경을 지나몬트리올에 왔습니다.http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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