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 Bonnet House 마무리 (2박3일 플로리다)

휴긍정 2025. 12. 21.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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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3일 플로리다

(1일차) 포트로더데일 IN - Bonnet House - Westin 호텔 - 해변가 - 리버워크 - (2일차) 마이애미 이동 - Bayside 유람선 - 리틀하바나(맥도날드) - Wynwood Walls - 해변, 디자인 스트리트 - (3일차) 포트로더데일 조식먹고 복귀

지난 시간에 이어
Bonnet House 를 둘러볼께요.

https://huedor2.tistory.com/m/1711

2박3일 플로리다 탐방. 포트로더데일-마이애미 Spirit 타고 Bonnet House 가기

2박3일 플로리다(1일차) 포트로더데일 IN - Bonnet House - Westin 호텔 - 해변가 - 리버워크 - (2일차) 마이애미 이동 - Bayside 유람선 - 리틀하바나(맥도날드) - Wynwood Walls - 해변, 디자인 스트리트 - (3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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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파티가 있는 날인가봐요
많은 하객들을 맞을 준비가 끝난 모습

아름다운 정원과 아늑한 건물이 잘 어울어진 곳

열대지방이라
올드함이 빠르게 찾아온 듯한 느낌은 감출 수가 없지만

https://maps.app.goo.gl/DLQSvZdAYPbVztUQ7?g_st=ic

Bonnet House Museum & Gardens · 4.6★(2212) · 박물관

900 N Birch Rd, Fort Lauderdale, FL 33304 미국

www.google.com


그래도 나름의 역사와 의미는
존중하게 되더군요.

정착의 역사
그리고 전쟁의 역사

민족의 역사는 아메리칸 네이티브를 빼면 떨어지기는 해도

야생과 잘 묻어나는 건물의 모습은 나름 멋이 느껴지더군요.

호수가도 터벅터벅 산책을 하면서

짐도 좀 내려놓고
스트레스도 좀 내려놓기로 해요

이렇게 짧은 여행은 오면
조바심이 나기도 하지만,

예상했던 그림이 나오지 않아
아쉽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제는 좀 내려놓는 법을 많이 찾은 듯한 시기가 된 것 같네요.

즐거움보다는 별일없음에 더 감사하기도 하고
운없음에는 무뎌지고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더 가슴아파지는

그런 생각 저런 생각 하면서
호수가를 지나

요렇게 온실같은 곳도 방문해서
사진도 담아갑니다.

유명한 관광지보다는
동네에서 그냥 많이 찾는 집의 느낌이 많이 드는 곳

주택가와 다운타운 그리고 바닷가 사이에서

차분하고 고요한 여행을 시작으로
포트로더데일 숙소로 이동해볼께요

다음 시간에는 호텔 여행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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