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틴으로 고고~ Henderson Beach State Park, FL
데스틴-뉴올리언스 2박3일
데스틴(Destin, Henderson Beach) - 팬서콜라(Pensacola Beach, Pier) - (1박) - 국립해군항공박물관(National Naval Aviation Museum) - 팬서콜라 Johnson Beach - 뉴올리언스 프렌치 쿼터(New Orleans French Quarter) - (2박) - St. Louis 성당, Jackson Square, Cafe Du Monde
오늘은 데스틴입니다.
덥고 땀나는 것을 많이 좋아하지 않아서

남쪽 동네는 겨울에만 가는걸로~

다리를 건너면
백사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데스틴 데스틴 해서
바다가 뭐 있겠나 싶었지만

이 하얀 빛깔 모래는 정말 매력적이네요.

여러 곳이 있지만,
저희가 선택한 Henderson Beach

https://maps.app.goo.gl/gCtDFmCukt5uy7cG7?g_st=ic
헨더슨 비치 주립공원 · 4.8★(8718) · 주립공원
17000 Emerald Coast Pkwy, Destin, FL 32541 미국
www.google.com

주립공원은 4학년 자녀가 있으면
공짜라는 말도 있던데
4학년이 없어서 아쉽기는 했지만

모래 색깔 너무 이쁘죠?
오늘도 날씨는 ㅠㅜ

여름에 쨍쨍할 때
와보면 정말 이쁘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여름에는 정말 덥겠다
그늘 하나 없이...

겨울에도 꽤 많은 사람이 물에 발을 담글 수 있을 정도의 기온
너무 상쾌하더군요

모래의 색깔도 매력적이지만
맨발로 한번 밟아보면

정말 왜 최고의 해변이라고 하는지 알 것 같더군요.

여기도 플로리다라는 것은 함정

밀가루를 걷는 그런 느낌이네요.

너무 부드럽고
물도 너무 선선하니 좋네요.

데스틴 비치는
리프레쉬를 하려면
꼭 필요한
그런 장소네요.

저런 리조트에서 하루 보내는 것도 좋겠으나

빡빡한 일정으로
저희는 팬서콜라로 이동하기 전에

Harbor Walk 들렀다 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