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라스베가스, 캐년, 데스밸리)

그랜드 캐년에서 세도나까지 Montezuma Castle National Monument, AZ Grand Canyon - Sedona

휴긍정 2026. 3. 15.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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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캐년 4박5일

아침 라스베가스 도착 - 렌트 후 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 브라이스 포인트, 인스퍼레이션 포인트) - Zion Canyon(Overlook 일몰) - 스프링 데일 1박 - 새벽 출발 - Lake Powell 일출 (아리조나 국경) - Antelope Canyon (Creek) - Horse Shoe Band - Lake Powell -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South Rim, Desert View, Lipan Point, Grand View Point, Visitor Center, 버스타고 Powell Point, Hopi Point, Mohave Point) - Tusayan 1박 - 다시 Visitor Center - Sedona (Montezuma, Chapel of the Holy Cross) - Route 66 - 태양의 서커스 (O by Cirque due soleil) - 라스베가스 1박 - 라스베가스 사인 (Fabulous) - 후버댐 - Fremont St. - Venetian Resort 상가 - 밤비행기로 복귀~

South Rim 에서도
남쪽에서
잘 자고
다시 올라가서 Grand Canyon Visitor Center 를
방문했다 갈까 하다가...

많이도 봤던 동물들

Route 66 은 의미가 깊은 횡단도로
LA 에서도 만났던
서부 개척시대에
시카고에서 LA 까지 갈 때 지났던 길을
아리조나에서도 진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세도나 가는 길에
그랜드 캐년에서 1시간 넘게 가면 만날 수 있는

관광지 하나

진짜 차로
엄청난 내리막을 내려오다 보면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이 곳은
Montezuma Castle National Monument


https://maps.app.goo.gl/j9chNUCfvwiUZeJ2A?g_st=ic

몬테수마 캐슬 국가기념물 · 4.7★(11813) · 국립공원

Montezuma Castle Rd, Camp Verde, AZ, 미국

www.google.com


그랜드 캐년을 지붕처럼 가지고 있는 세도나

가기 직전에 만나는 몬테주마 캐슬
국립 기념비

덥고 홍수도 많던 시절
땅에서 살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벽에 집을 지어 살았던 흔적을
잘 보존하고 있습니다.

콜로라도 유타 아리조나
이런 곳에는 이런 흔적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의 역사라고 하면
대부분 200-300년 전 것들이 대부분이어서

이렇게 900년이 넘은 이런 유적들은
정말 귀하디 귀한 것 같습니다.

불국사, 석굴암 이런
어마 무시하고 정교한 유적들을 보다가
이런 구멍 몇개가 신기하다고 하는게
조금은 과소평가될 수 있지만,

과거에 대한 의미는
현재 바라보는 사람들이 정하는 법이니까

경중이나
깊이의 차이를 비교하기는 힘든 법이죠.

옆에 요렇게 공원같이 꾸며놓고
예전에 살던 모습을

해석하는 모습들을 요렇게 표현해 놓았습니다.

배산임수?
좋은 자리에서
이렇게 사람들이 살았을 상상을 해보면

엘리베이터를 놓아주고 싶었을 벽에 사는 사람들

그렇게 가볍게 Montezuma Castle
을 지나

세도나로 갑니다.

전혀 기대하지 않았는데
너무나 사랑스러웠던 세도나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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