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긍정의 사소한 만족

(텍사스 운전여행) 테네시-미시시피강-아칸소 리틀락에서 마지막 해넘이 Little Rock, AR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텍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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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운전여행 (5박 6일)
멤피스 (Graceland) - 리틀락 (Pinnacle park, Arkansas Rivertrail) - 텍사카나 (주경계선) - Fort Worth (Stockyard Station-Water Garden) - 달라스 (Mandalay Canal-다운타운 JFK memorial-Giant Eyeball-Pioneer Plaza-Bishop Art District-NorthPark Center-Arboretum and Botanical Park) - 휴스턴 (Rice University-Space Center Houston-Galveston 바닷가)

멤피스는
그레이스랜드도 좋지만
미시시피 강을 바라보는게 참 멋지더군요~

날씨가 흐려서 아쉬웠지만
다음에 또 만날 아름다운 다리 와 미시시피 강

멤피스는 간단히 정복하고 떠납니다.
그리고 리틀락으로 고고~!

Bass Pro Shop 도 있으면
핫한 동네라는거

강을 건너면서
멤피스를 떠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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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운전 여행) 멤피스 Graceland 엘비스 프레슬리의 흔적 (가성비는 부족) 1/2

텍사스 운전여행 (5박 6일)멤피스 (Graceland) - 리틀락 (Pinnacle park, Arkansas Rivertrail) - 텍사카나 (주경계선) - Fort Worth (Stockyard Station-Water Garden) - 달라스 (Mandalay Canal-다운타운 JFK memorial-Giant Eyeball-Pio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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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운전 여행) 멤피스 Graceland 엘비스 프레슬리의 흔적 (가성비는 부족) 2/2

텍사스 운전여행 (5박 6일)멤피스 (Graceland) - 리틀락 (Pinnacle park, Arkansas Rivertrail) - 텍사카나 (주경계선) - Fort Worth (Stockyard Station-Water Garden) - 달라스 (Mandalay Canal-다운타운 JFK memorial-Giant Eyeball-Pio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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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 맛집 Snowa 김밥 떡볶이 빵 까지-!

텍사스로 가는 길텍사스 운전여행 (5박 6일)멤피스 (Graceland) - 리틀락 (Pinnacle park, Arkansas Rivertrail) - 텍사카나 (주경계선) - Fort Worth (Stockyard Station-Water Garden) - 달라스 (Mandalay Canal-다운타운 JFK mem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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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를 지나 아칸소 주로 들어옵니다~!
그리고 텍사스까지 이어갈 예정

운전으로 여행을 하면
시간이 자유롭고
장소도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힘들기는 하지만요

작년 12월 31일에
지미 카터 39대 대통령께서 서거하셔서
조기를 게양한 모습도 보입니다.

그리고 재빨리 아칸소 산림욕을 하러
Pinnacle Mountain State Park 로 입성

https://maps.app.goo.gl/k298QtiWxFkos5CD7?g_st=ipc

피나클 마운틴 주립공원 · Little Rock, Arkansas

www.google.com


경치가 꽤 좋았던 주립공원

한산하고
너무 좋았네요.

여기서 해넘이를 보려 했으나
아쉬움이 있어
재빨리 다른 곳으로 이동합니다.

그렇게 찾은 곳은

리버워크~!

아칸소 리버 트레일 입니다.

여기를 찍고 가면 주차할 곳이 나오고

https://maps.app.goo.gl/fhKkuhSAQK7YvdbA7?g_st=ipc

Big Dam Bridge

www.google.com


https://maps.app.goo.gl/ei6GmYEy6XgQVVvS9?g_st=ipc

Public Restroom · North Little Rock, Arkansas

www.google.com


해가 넘어가기 전에 햇님과 사진을 담기 위해서
발걸음을 재촉합니다.

이쁘죠?

Big Dam Bridge
사람들이 또 많지 않아서 좋았고

엄청 멋진 경치는 아니지만
산책과 일몰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서 좋았네요.

강바람이 세게 불기는 했지만

2024년을 잘 떠나보내기로 합니다.

너무 늦은 포스팅이네요. ㅎ
그래도 2025년을 힘차게 시작했던 마음을 기억하면서

남은 두달 잘 마무리하기로 해요.

지평선이나 수평선을 넘어가는 해는 아니었지만

일몰의 운치를 잘 즐기면서
다음 장소로 이동합니다.

이런 예상치 못한 경치 맛집을 찾는다는 것이
운전 여행의 매력이겠죠?

리틀락 시내는 볼게 없을 것 같다는 단정을 짓고

기름만 채우고 다음으로 떠납니다~!

다음은 페리카나가 아닌 텍사카나
텍사스와 아칸소를 반반 가지고 있는 신기한 도시~

다음 시간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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