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긍정의 사소한 만족

멤피스 Stax Museum 소울 뮤직 박물관 꽤 볼만했네요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테네시, 내쉬빌, 멤피스)
반응형


멤피스의 아침을 맞이하고

호텔 조식도 즐기고,
찾은 곳은 여기

Stax Museum 입니다.

레코드 사인
Stax 에서 박물관을 만들어
미국 소울 음악을 전시해 놓은 곳

한적하고 참 좋았네요.

아기자기 하면서도
화려함을 갖춘 박물관


https://maps.app.goo.gl/evEMe5D56gnEBhn46?g_st=ic

Stax Museum of American Soul Music · 4.8★(3273) · 지역사 박물관

926 E McLemore Ave, Memphis, TN 38106 미국

www.google.com


영상 먼저 보고 시작하실께요.

소울 뮤직
신대륙 발견
강대국의 점유
노예
차별
남북전쟁
해방
그리고
엘비스

멤피스에는
이런 박물관이 있을만하네요

음악의 역사와

소울 음악들의 흐름을 볼 수 있고
(이제 미국 지도들과 Interstate 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네요 ㅎ)

지난 멤피스 한번 보고 가실까요?



https://huedor2.tistory.com/m/1736

멤피스 미시시피강에서 최고의 일몰 Sunset in Mississippi River, Memphis

지인이 방문한다고 하여 따라온 멤피스하루만 자고 가기로 합니다.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멤피스지난번에 텍사스 가는 길에 들른 적이 있는데요.다시 와서 제대로 다운타운을 정복해 보기로 합

huedor2.tistory.com


https://huedor2.tistory.com/m/1737

멤피스 Lorrain Motel 마틴 루터킹 저격 장소, 호텔 Residence Inn

어제에 이어 멤피스 입니다.https://huedor2.tistory.com/m/1736 멤피스 미시시피강에서 최고의 일몰 Sunset in Mississippi River, Memphis지인이 방문한다고 하여 따라온 멤피스하루만 자고 가기로 합니다.가깝지

huedor2.tistory.com


별로 볼게 없을 것 같으면서도
컨셉은 확실한 도시

또 범죄율 감소를 위해 주정부에서도 노력하고
교통의 허브
운송사의 본사가 있는
미시시피라는 좋은 소스가 있는
발전 가능성이 충분한 멤피스

모두의 주목을 받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짜여진 길을 따라 걷기 시작하면
눈과 귀로 다양한 정보들을 얻어 갑니다.

음악은 잘 모르지만
그래도 볼거리는 많고
호기심이 많이 자극되는 그런 박물관 이네요.

전혀 아깝지 않은 좋은 경험하고 갑니다.

음악을 표현하는데,
패션과 스타는 빠질 수 없죠

화려함도 마찬가지

주차도 편하고
한적하기만 했던 박물관

이곳 멤피스도 사람들이 바글바글 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다양성과 기회의 균등과 존중
자랑인 나라 미국에서

때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들도 많지만

그렇게 서로를 배려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통들이 있었는지

멀지 않은 곳에
Sun Studio 도 있어서
엘비스의 향기도 느낄 수 있었지만
Sunday 인데도 닫혀있는 Sun Studio..
아재 개그 하나 추가하고

소울과 음악의 도시
멤피스를

이렇게 마무리 할까 합니다.

이런 번개 여행도 나름 재밌었네요.

멤피스
이제 두렵지 않아요~


반응형

멤피스 Lorrain Motel 마틴 루터킹 저격 장소, 호텔 Residence Inn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테네시, 내쉬빌, 멤피스)
반응형

어제에 이어 멤피스 입니다.

https://huedor2.tistory.com/m/1736

멤피스 미시시피강에서 최고의 일몰 Sunset in Mississippi River, Memphis

지인이 방문한다고 하여 따라온 멤피스하루만 자고 가기로 합니다.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멤피스지난번에 텍사스 가는 길에 들른 적이 있는데요.다시 와서 제대로 다운타운을 정복해 보기로 합

huedor2.tistory.com

다운타운의 핵심
Beale Street

약간 무섭기도 하고 밤이라서
다음에 만나기로 해요.

그리고 찾아간 곳은

마틴 루터킹의 저격 장소 로 알려진
Lorraine Motel


https://maps.app.goo.gl/Hx6z34XrNcSyDaBd6?g_st=ic

Lorraine Motel · 4.9★(4501) · 유산 건물

450 Mulberry St St, Memphis, TN 38103 미국

www.google.com



National Civil Rights Museum 으로 사용되기도 하는 곳입니다.

306호 발코니는
그 저격 장소로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1968년 4월 어느날
여기서 촉발되어 인권운동으로 이어졌다고 합니다.

모텔과 박물관은
시간이 늦어져 입장은 어려웠지만
깔끔하고 너무 좋더군요.

여기서 또 멤피스의 이미지가
긍정으로 상승~

잘 보고 갑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조명이 빛나는 멤피스에서

이런 아름다운 극장들도 있고요.

그렇게 돌아서
호텔로 들어왔습니다.

호텔은 여기~


https://maps.app.goo.gl/JoYdvYAnUXks5wh66?g_st=ic

Residence Inn by Marriott Memphis Downtown · 4.4★(703) · 호텔

110 Monroe Ave, Memphis, TN 38103 미국

www.google.com


좀 특이한 구조에
주차는 발렛밖에 안되더군요.

로비는 1층이고
살짝 올라온 2층에서
아침 식사도 할 수 있는 좋은 곳입니다.

헬스장도 좋고
(이용은 못했지만)

이때쯤부터였던 것 같은데,
저의 항상 원픽 호텔은
Residence Inn 입니다.

주차도 좋고
조식도 주고
냉장고도 방에 있어서
외식이 비싼 미국에서
음식을 사와서 먹기 좋습니다.


방 구조도 호텔이라기보다는
집처럼 되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Residence Inn Memphis Downtown

멤피스 괜찮은데요?

잘 보고 갑니다

내일 또 만나요 멤피스

반응형

Rolling Hills Golf Course, Russellville, KY 클락스빌 골프

골프/미국 골프장
반응형

단체 스포츠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크로스 컨트리 같은 종목도 좋지만

골프를 가르쳐 보는 것도 좋은 날씨입니다.

테네시 클락스빌에서 가까운
Rolling Hills

https://maps.app.goo.gl/rh8JrSnojWBj4gvV8?g_st=ipc

롤링 힐스 골프 코스 · Russellville, Kentucky

www.google.com


켄터키 러셀빌에 있는
정리 잘 된 골프장

살짝 낡은 느낌이 있지만
다른 골프장에 비해서
잔디나 그린 관리 상태가 좋아서
그나마 즐기기 좋고

언덕부터 호수, 크릭까지
다양한 장애물을 즐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골프 나우에서도 이제 예약이 가능하고요
구글에서 연결되는 사이트에서도
가능합니다.

한국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은 곳~

롤링 힐스에서 가을 라운딩 열심히 즐겨보세요~!

클럽하우스에 너무 실망하지 마시고
좋은 카트와 좋은 골프장~

많이 즐겨보세요~

반응형

내쉬빌 오픈하우스- Neuhoff 부지 개발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테네시, 내쉬빌, 멤피스)
반응형


박물관 같은
사무실에서 만나는

미국의 오픈하우스

개관식?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네요.

오래된 건물을 적절히 살려서
마치 전시품처럼

남겨두고
그 옆에 멋진 새로운 건물을 붙이고 나니

그 멋이 조명과 함께 살아
상당한 고풍을 주네요.

여기는
Neuhoff District 개발 중 하나인 건물입니다.


https://maps.app.goo.gl/dZ9i9jTmLPjj8Bnu9?g_st=ipc

1316 Adams St · 내슈빌, 테네시

www.google.com



시공사가 공사도 하고
한층에 입주도 해 있네요.

밖은 원래
도축장으로 사용되었고,
강가가 바로 옆에 있어서 물류도 좋았던 곳이지만,

낙후된 이 지역을 이렇게 멋지게 바꿔놓았네요.

중간 중간 그 흔적을 찾을 수 있는 신구 조화

마감상태도 깔끔하네요.

반대편에는 Residence 도 개발되어 있습니다.
피클볼과 테니스의 중간인
라켓볼을 즐길 수 있는 코트도 있더군요.

길거리도 이쁘게 개발이 되어 있어서
이런 곳에서 일하면 일할 맛이 나겠네요.

동반자이면서도
독려자이기도 한

파티에서 빠질 수 없는
식사도 맛있게 먹었네요.
한잔도 하면서 말이죠

이런 사무실에서 근무해보고 싶네요 ㅎ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별미로
Flaming Donut 이라고
크리스피 도넛을 불에 살짝 구워주는 느낌
술로 굽는 느낌이어서
맛이 확 살더군요.

신기한 경험


정말 한입에 꿀꺽 넘어가더군요.
정말 별미 잘 즐겼습니다.

MBTI 를 바꾸거나
다시 태어나기 전까지는
참 적응하기 힘든 파티 문화

빨리 집에 가고 싶었지만,
그래도 광대에 쥐가 날 정도로 방긋 웃으며
좋은 구경 잘 하고 왔습니다.



반응형

한국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 내쉬빌 Geodis park Nashville, Tennessee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테네시, 내쉬빌, 멤피스)
반응형

숨은 손흥민 찾기

국가대표 친선전에 다녀왔습니다.
한국 사람이니 한국 국가대표가 왔다라고 생각만 했는데,

Geodis Park 를 멕시코 홈으로 놓고
북중미 월드컵 인기를 끌기 위해 한국을 어렵게 초대한 느낌이더군요.

Geodis Park 너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Nashville SC 축구팀의 홈구장

관중 친화적이고 너무 좋았습니다.


https://maps.app.goo.gl/1cyKGUq5RScXhqVq5?g_st=ipc

제오디스 파크 · Nashville, Tennessee

www.google.com


밝은 조명과
넓은 시야
그리고 심플한 디자인이
큰 가성비와 경기 친화적인 조건을 제시하는군요.

넋을 잃고
경기장 구경에 빠지네요.

저도 신축빠인가 보네요.
여기도 2022년에 개장했다고 해서 그런지
너무 깔끔하고 좋더라고요.

텍사스 달라스의
글로브라이프 필드도 너무 좋았는데 말이죠.

멕시코의 홈구장 느낌이다보니

정말 많은 초록색 물결들

한인회에서 티셔츠와
자그마한 태극기도 나누어 주고

축제같은 경기 관람을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좋았네요.

너무 일찍 도착한 것은 아닌지
여유를 갖고 경기장을 하나씩 살펴봅니다.

축구 전용 경기장이어서
축구공도 적지 않게 관중석으로 들어오고

요렇게 가까이서 선수들과
호흡을 같이 할 수 있습니다.

선수들의 콜소리와
뛰는 소리도 가까이서 들리더군요.

관중석 좌석 색깔도 너무 이쁜 축구장

가끔씩 축구 보러 와야겠네요.

모두가
정말 전세계 모두가 좋아하는 손흥민 선수

미국에 오니 손이 아닌 선이 된 느낌 ㅎ

선수들 몸 푸는 모습도 가까이에서 보고
이 얘기 저 얘기 하면서
경기시간을 맞이합니다.

드디어 시작~!

30,000 명 좌석에
27,000 명을 가득 채웠다는 이 날

멕시코 관중이 20,000 명은 넘어 보이는 느낌 ㅎ

쉬는 시간에 여기 저기 둘러 보기도 합니다.

경기는 꿀잼으로 이어져
2:2로 끝이 나면서
멕시코 관중들의 물인지 맥주인지 분수도 맞아주면서
신기한 경험 잘 하고 왔네요.

야구만 보느라 축구를 소홀히 한 탓인지 모르는 선수도 많더군요 ㅎ

손흥민 선수의 멋진 슛을 보고
너무 키퍼 얼굴로 강하게 차는 것 아니냐는
미국 사람들 ㅎ

좋은 축구장에서
재밌는 경기 잘 보고 갑니다.

오랜만이어서 그런지
엄청 빠져들지는 않았지만,
경기에 대한 집중력은 시간이 언제 간지 모를 정도로 좋았네요.

내년 북중미 월드컵도 기대를 하면서
Geodis Park 에서
좋은 시간 보내고 갑니다.

주차는 좀 아쉬웠지만,
잘 보고 왔네요~

맥주 먹기 너무 힘들다는 것은 단점..

반응형

클락스빌 하프 마라톤 5k Clarksville Tennessee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테네시, 내쉬빌, 멤피스)
반응형

테네시의 한 시골도시
클락스빌에서
가볍게 5k 달려봅니다.

나름 역사가 생긴 달리기 대회

즐겁게 함께 했던 달리기
공유합니다.

다운타운
요기서 출발했네요.

https://maps.app.goo.gl/AokEoMkrZc4QGxTX8?g_st=ipc

CLARKSVILLE MUNICIPLE COURT · Clarksville, Tennessee

Google Maps

www.google.com

근처에
주말에는
무료로 주차할 수 있는 곳이 많더군요.

여기도 좋고요.

https://maps.app.goo.gl/USft6cxbUsTtuvq7A?g_st=ipc

133 Commerce St · 클락스빌, 테네시

Google Maps

www.google.com


시간 맞춰 도착했지만,
늦지는 않고
오자마자
바로 출발합니다.

오늘은 가볍게 5K 만

둥실둥실
오늘도 다같이 헤엄쳐봅니다.

그렇게 출발해서
Austin Peay State University 까지
한번 돌아오는 코스

오르락 내리락이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뛰었네요.

도착하자마자
맥주도 한잔 하고
물도 마시고

각종 사은품을 챙겨 돌아옵니다.

다양한 스폰서들과
함께 즐거운 달리기

벌써 9월이니 올해는 어디를 달려볼지
고민이지만

너무 비싸진 달리기 가격 ㅠㅜ

그리고 넘쳐나는 티셔츠들을 보면서
올해는 골라서 몇개만 달려볼까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클락스빌 하프 마라톤

Clarksville Half Marathon $ 5K

올해 참여해보세요~!

반응형

가을에 딱 Nashville 하프마라톤 RunNash 1/2 Marathon 한번 보고 가세요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테네시, 내쉬빌, 멤피스)
반응형

테네시 내쉬빌에는 봄에 하나 가을에 하나 달리기 축제가 있습니다.

언덕이 많은 다운타운이지만
항상 차로 다니던 길들을

내 발로 한땀한땀 밟아나가다 보면
도시를 더 사랑하게 되고
더 애착이 생기는 것 같더군요.

가을에 방문했던
내쉬빌 하프마라톤 후기 전달합니다.

봄의 RocknRoll 에 비해서는
작은 규모이고,
코스도 약간 재미는 없지만

6.15 마일(10k) 정도는 참여해 볼 만하지 않나 싶습니다.

First Horizon 에서 출발해서
다시 돌아오는 코스이고

다운타운의 주말은 조용하기 때문에

주차할 공간은 많습니다.

주말에 무료로 많이 이용하는 주차장 요기

https://maps.app.goo.gl/tQxhXh4RstLEDtKEA?g_st=ipc

State Employee Parking Lot 16 · Nashville, Tennessee

Google Maps

www.google.com


파머스 마켓과
캐피톨 등 방문하기 좋습니다.

자 이제 출발해 볼까요?
항상 떨리는 카운트다운
아침에 잠이 덜 깨었어도
이 소리를 들으면 집중이 딱!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모습
수영을 하듯이 둥둥 함께 떠다니는 사람들

이들과 함께 2시간 즐겁게 뛰어봅시다.

그리고 잠시 잊혀진 기억...
하프는 참 너무 힘들더군요.

한단계씩 깨어가고 싶은데,
17km 정도되면 걷고 싶은 유혹 참기.
한번 걸으면 다시 뛰기 힘들기도 하고, 머리에 피가 주욱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어 어지럽기까지 해서 회복이 힘들더군요.

늘 이야기하지만,
풀코스 뛰시는 분들은 정말로 존경합니다.

그렇게 어렵게 들어오면
한국의 마라톤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상의탈의로 뛰는 분들도 많고

하프를 뛰었는데도
하나도 힘들어 보이지 않는 사람도 많고

모두가 즐거워하고 행복해보이는 모습이
그리고 또 제가 좋아하는 야구장에서 마무리를 하니 더
특별한 느낌이 들었네요.

정말 힘들었지만,
그래도 한걸음씩 나아가 보도록 합니다.

Shelby 공원쪽으로 뛰는 코스가 재미가 없기는 하지만,
강을 건넜다 다시 돌아오는 오르막 내리막이 정말 힘들지만,

그래도 즐거운 경험 잘하고 왔습니다.

https://maps.app.goo.gl/ayBSkeKec7FvR5bA8?g_st=ipc

First Horizon Park · Nashville, Tennessee

Google Maps

www.google.com


따땃한 가을의 햇살
3,4,5,10,11월은 달리기로 채워지는
야무진 한해~

내년에도 고고~!

https://raceroster.com/events/2025/95712/nashville-12-marathon-and-5k

2025 — Nashville 1/2 Marathon & 5K —

Nashville 1/2 Marathon & 5K First Horizon Park, Junior Gilliam Way, Nashville, TN - Saturday, October 25, 2025Nashville, TNThis race has earned… - October 25, 2025

raceroster.com


반응형

가성비 실망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Ripley's Believe it or not Gatlinburg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테네시, 내쉬빌, 멤피스)
반응형


Smoky Mountain 의 Gatlinburg 에 가는 길에
Pigeon Forge 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

처음에는 산이 있는 휴양지에 와서
이런 걸 왜 즐기나 했지만,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휴양의 목적이 서로 다를 수 있으니까요.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에서는
정말 세상에 존재할까 싶은 사람, 물건, 신비로운 현상들을 소개합니다.

https://maps.app.goo.gl/S9bwQ5oYb5huW9Do8?g_st=ipc

Ripley's Believe It or Not! · Gatlinburg, Tennessee

www.google.com


야구장에서도
야구 경기의 승패나
선수들의 플레이보다
그 분위기, 그 장소의 행복감을 느끼는 부분들이 많고
유노윤호의 가르침처럼 일희일비하지 않는
즐기는 마음가짐들

산이 있는 휴양지에서도
카지노를 즐기고,
맥주 한잔 하면서 대화를 즐기고,
목적보다는 현재에 충실한 인생을 많이 경험하게 됩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화려하기는 하지만,
여기를 이 금액에... 라는 생각 때문에
다녀와서 많이 실망했네요.

모든 도시의 자연사 박물관을 큰 시간을 들여 갈 필요가 없는 것처럼
한 번쯤은 가볼 만 하지만

다시는 안 올 것 같은 ㅎㅎ
그래도 신기한 체험들도 잘 끝내고
다운타운을 나왔는데
여전히 흐리네요.

다음에는 밝을 때 꼭 한번 와보기~

흥이 나고
자유로운 분위기는
이곳이 휴양지임을 확실히 증명합니다.

실망스러웠던 중식당에서의 식사를 마치고
밤이 깊어버린 개틀린버그

짧았지만, 행복한 추억 잘 느끼고 갑니다.

산이라고 해서 정말 산인 줄 알았는데,
휴양지의 첫 경험 잘 느끼고 갑니다.

지난 브리킨리지와는 또 다른 느낌의 남부의 즐길거리

단풍과 함께 꼭 다시 와보고 싶네요~

여기는 시간이 정말 남으면 가보세요~

낡았지만
늙지는 않은 개틀린버그
잘 보고 갑니다~

반응형

아나키스타 여기는 꼭! 스모키마운틴 개틀린버그 Anakeesta-2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테네시, 내쉬빌, 멤피스)
반응형


지난 1편 다시 보고 오실께요.

https://huedor2.tistory.com/m/1609

아나키스타 여기는 꼭! 스모키마운틴 개틀린버그 Anakeesta-1

스모키 마운틴 일정1일차 : Ober mountain - Cove Mountain Trail - 아나키스타 (메인) - 다운타운 -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비추)2일차 : DollyWood 및 복귀그 중에서도 오늘은 가장 하이라이트인아나키스타에

huedor2.tistory.com

아나키스타 2탄이고요.
타워에 올라가는 것으로 이어가볼께요.

올라가면 이렇게 바닥이 뚫려 있기도 하고요.

멋진 경치를 볼 수 있기도 한데,
날씨가 조금 아쉬웠네요.

여러방향으로
개틀린버그를
긴 호흡으로 둘러봅니다.
정말 아름답죠?

동쪽은 이렇고요 ㅎ

즐길거리도 많지만,
일단 경치 구경이 최고인 스모키 마운틴 개틀린버그

여기는 북쪽입니다.

구불구불 산책을 하면
재미나겠네요.

사진 감상하시면서

서쪽까지 돌고

이제 내려가봅니다.

늦가을에 단풍이 들면 정말 좋을 것 같더군요.
10월말이나 11월에 방문해 보세요~
여기는 10월초 사진입니다.

전국에서 모여드는
스모키 마운틴

올라오지 않은 사람들과
손도 흔들면서
재밌게 아나비스타 타워 관람을 마칩니다.

그리고 내려온 아나키스타를 차분히 살펴볼께요.

귀여운 사진 스팟들도 좋고

다들 찍는 사진 스팟에 줄을 서서 찍기도 하고

그리고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 체험도 함께해봅니다.

길이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시선을 여기저기 잘 분산시키게 하면서
즐거운 관람을 마치려고 하다가도

또 재미있는 구름다리도 만날 수 있습니다.

한바퀴 꽤 시간을 보내고
하산할 준비를 해봅니다.

줄이 꽤 길었지만,
지루하지 않고
차분히 기다렸다가
재밌는 리프트 타기

행복하기만 했던
아나키스타
스모키 마운틴 개틀린버그의 심장

잘 보고 갑니다~

반응형

아나키스타 여기는 꼭! 스모키마운틴 개틀린버그 Anakeesta-1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테네시, 내쉬빌, 멤피스)
반응형

스모키 마운틴 일정

1일차 : Ober mountain - Cove Mountain Trail - 아나키스타 (메인) - 다운타운 -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비추)
2일차 : DollyWood 및 복귀


그 중에서도 오늘은 가장 하이라이트인
아나키스타에 올라갑니다.

다른 가볼 만 한 곳도 많지만
대부분 낡아서 노잼이고요.

여기 아나키스타는 찐으로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줄 서는 것도 즐겁게~

https://maps.app.goo.gl/LFxH9nBSYemqvpxN9?g_st=ipc

Anakeesta · Gatlinburg, Tennessee

www.google.com


가족들 입장 줄을 세우고,
저는 티켓을 사서 합류하는 센스~

산 꼭대기에서의 놀거리 맛집~
아나키스타로 올라갑니다.

저렇게 버스를 타고 갈 수도 있지만,
우리는 리프트로 고고~

간만에 리프트 신나면서 무섭더군요.

나이가 들면서 무서운 척 하지 않는 것도 익숙해져서
진짜 안 무서운건지
무서운 척 하지 않는 것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
희미해져가는 요즘입니다. ㅎ

이런게 나이 들어가는 것이구나
하고 절실히 느껴지는
몸과 머리는 굳어지고 느려지지만
마음은 어른이 된다고
중년이 된다고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것 ㅎ

그렇게 리프트로 정상까지 도착합니다~

시간을 꽤 오래 보낼 수 있으니
참고해서 일정을 짜세요~!

구름만 아니었다면
정말 경치가 좋았을 것 같더군요 ㅎ

우리가 묵는 숙소

올라갔던 Ober Mountain

https://huedor2.tistory.com/m/1605

Ober Mountain 스모키 마운틴 겨울 놀이동산 테네시 개틀린버그

스모키 마운틴 일정1일차 : Ober mountain - Cove Mountain Trail - 아나키스타 (메인) - 다운타운 -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비추)2일차 : DollyWood 및 복귀스모키 마운틴은 겨울에 또 오고 싶더군요.가을도 좀

huedor2.tistory.com


한눈에 내려다 보면서
허기를 좀 채우고
여행을 이어갑니다.

놀이동산에 온 것 같은 색감은
할로윈 느낌도 나면서

멋진 경치와 함께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디자인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눈도 즐겁게
마음도 신나게

여기가 차로 잘못 올라오려고 했던 그곳인 것 같기도 하고요 ㅎ
순진했네요 ㅎ

동물 친구

사람친구

묘지 친구

멋진 사진들 구경 부탁드립니다.
ㅎㅎ

멋지죠?

아나비스타 라는 타워에 올라가 봅니다.
아마 이 동네에서 가장 높은 곳이 될 것 같은데
(물론 산들보다는 낮지만)
다운타운을 다 내려다 볼 수 있을 마음에 신이 납니다.

여유롭게 저렇게 앉아만 있어도 좋은 미국 사람들.
저 여유는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배우기 힘들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도 이해는 갑니다.
자존감이 높고
절대로 꾸짖지 않는 문화,
틀려도 당당한 문화,
경쟁은 하지만 열등감 같은건 찾기 힘든 문화,
놀거리가 적어서 철저히 가족 중심인 문화,
그래서 대화가 인생의 반 이상인 문화

아나비스타 타워에서의 사진은 다음 시간에 만나볼께요~!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