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긍정의 사소한 만족

아나키스타 여기는 꼭! 스모키마운틴 개틀린버그 Anakeesta-2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테네시, 내쉬빌, 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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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편 다시 보고 오실께요.

https://huedor2.tistory.com/m/1609

아나키스타 여기는 꼭! 스모키마운틴 개틀린버그 Anakeesta-1

스모키 마운틴 일정1일차 : Ober mountain - Cove Mountain Trail - 아나키스타 (메인) - 다운타운 -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비추)2일차 : DollyWood 및 복귀그 중에서도 오늘은 가장 하이라이트인아나키스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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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키스타 2탄이고요.
타워에 올라가는 것으로 이어가볼께요.

올라가면 이렇게 바닥이 뚫려 있기도 하고요.

멋진 경치를 볼 수 있기도 한데,
날씨가 조금 아쉬웠네요.

여러방향으로
개틀린버그를
긴 호흡으로 둘러봅니다.
정말 아름답죠?

동쪽은 이렇고요 ㅎ

즐길거리도 많지만,
일단 경치 구경이 최고인 스모키 마운틴 개틀린버그

여기는 북쪽입니다.

구불구불 산책을 하면
재미나겠네요.

사진 감상하시면서

서쪽까지 돌고

이제 내려가봅니다.

늦가을에 단풍이 들면 정말 좋을 것 같더군요.
10월말이나 11월에 방문해 보세요~
여기는 10월초 사진입니다.

전국에서 모여드는
스모키 마운틴

올라오지 않은 사람들과
손도 흔들면서
재밌게 아나비스타 타워 관람을 마칩니다.

그리고 내려온 아나키스타를 차분히 살펴볼께요.

귀여운 사진 스팟들도 좋고

다들 찍는 사진 스팟에 줄을 서서 찍기도 하고

그리고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 체험도 함께해봅니다.

길이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시선을 여기저기 잘 분산시키게 하면서
즐거운 관람을 마치려고 하다가도

또 재미있는 구름다리도 만날 수 있습니다.

한바퀴 꽤 시간을 보내고
하산할 준비를 해봅니다.

줄이 꽤 길었지만,
지루하지 않고
차분히 기다렸다가
재밌는 리프트 타기

행복하기만 했던
아나키스타
스모키 마운틴 개틀린버그의 심장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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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키스타 여기는 꼭! 스모키마운틴 개틀린버그 Anakeesta-1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테네시, 내쉬빌, 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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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키 마운틴 일정

1일차 : Ober mountain - Cove Mountain Trail - 아나키스타 (메인) - 다운타운 -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비추)
2일차 : DollyWood 및 복귀


그 중에서도 오늘은 가장 하이라이트인
아나키스타에 올라갑니다.

다른 가볼 만 한 곳도 많지만
대부분 낡아서 노잼이고요.

여기 아나키스타는 찐으로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줄 서는 것도 즐겁게~

https://maps.app.goo.gl/LFxH9nBSYemqvpxN9?g_st=ipc

Anakeesta · Gatlinburg, Tennessee

www.google.com


가족들 입장 줄을 세우고,
저는 티켓을 사서 합류하는 센스~

산 꼭대기에서의 놀거리 맛집~
아나키스타로 올라갑니다.

저렇게 버스를 타고 갈 수도 있지만,
우리는 리프트로 고고~

간만에 리프트 신나면서 무섭더군요.

나이가 들면서 무서운 척 하지 않는 것도 익숙해져서
진짜 안 무서운건지
무서운 척 하지 않는 것인지
구분이 되지 않는
희미해져가는 요즘입니다. ㅎ

이런게 나이 들어가는 것이구나
하고 절실히 느껴지는
몸과 머리는 굳어지고 느려지지만
마음은 어른이 된다고
중년이 된다고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것 ㅎ

그렇게 리프트로 정상까지 도착합니다~

시간을 꽤 오래 보낼 수 있으니
참고해서 일정을 짜세요~!

구름만 아니었다면
정말 경치가 좋았을 것 같더군요 ㅎ

우리가 묵는 숙소

올라갔던 Ober Mountain

https://huedor2.tistory.com/m/1605

Ober Mountain 스모키 마운틴 겨울 놀이동산 테네시 개틀린버그

스모키 마운틴 일정1일차 : Ober mountain - Cove Mountain Trail - 아나키스타 (메인) - 다운타운 -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비추)2일차 : DollyWood 및 복귀스모키 마운틴은 겨울에 또 오고 싶더군요.가을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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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내려다 보면서
허기를 좀 채우고
여행을 이어갑니다.

놀이동산에 온 것 같은 색감은
할로윈 느낌도 나면서

멋진 경치와 함께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디자인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눈도 즐겁게
마음도 신나게

여기가 차로 잘못 올라오려고 했던 그곳인 것 같기도 하고요 ㅎ
순진했네요 ㅎ

동물 친구

사람친구

묘지 친구

멋진 사진들 구경 부탁드립니다.
ㅎㅎ

멋지죠?

아나비스타 라는 타워에 올라가 봅니다.
아마 이 동네에서 가장 높은 곳이 될 것 같은데
(물론 산들보다는 낮지만)
다운타운을 다 내려다 볼 수 있을 마음에 신이 납니다.

여유롭게 저렇게 앉아만 있어도 좋은 미국 사람들.
저 여유는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배우기 힘들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도 이해는 갑니다.
자존감이 높고
절대로 꾸짖지 않는 문화,
틀려도 당당한 문화,
경쟁은 하지만 열등감 같은건 찾기 힘든 문화,
놀거리가 적어서 철저히 가족 중심인 문화,
그래서 대화가 인생의 반 이상인 문화

아나비스타 타워에서의 사진은 다음 시간에 만나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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