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버댐 Reservoir 전망대 - 후버댐 입장 (1/3) Hoover Dam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라스베가스, 캐년, 데스밸리)라스베가스+캐년 4박5일
아침 라스베가스 도착 - 렌트 후 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 브라이스 포인트, 인스퍼레이션 포인트) - Zion Canyon(Overlook 일몰) - 스프링 데일 1박 - 새벽 출발 - Lake Powell 일출 (아리조나 국경) - Antelope Canyon (Creek) - Horse Shoe Band - Lake Powell -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South Rim, Desert View, Lipan Point, Grand View Point, Visitor Center, 버스타고 Powell Point, Hopi Point, Mohave Point) - Tusayan 1박 - 다시 Visitor Center - Sedona (Montezuma, Chapel of the Holy Cross) - Route 66 - 태양의 서커스 (O by Cirque due soleil) - 라스베가스 1박 - 라스베가스 사인 (Fabulous) - 후버댐 - Fremont St. - Venetian Resort 상가 - 밤비행기로 복귀~

위대한 상징 후버댐

만나러 가는 길에
Scenic Overlook 하나 보고 갈께요.

멋지네요.
저기 보이는 호수(?) 가
후버댐으로 물을 막으면서 생긴 호수

Lake Mead

후버댐은
네바다와 애리조나를 나누는 경계이기도 하고

콜로라도 강의 물을 받아서
엄청난 전력을 생산하는

더 놀라운 것은 이것을 100년 정도 전에 지어냈다는 것

입장을 해봅니다.
다른 프로그램들도 많이 있으니
시간이 완벽하신 분들은

미리 프로그램을 예약하고 가시거나
시간을 확인해보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엔지니어들이라면
눈이 돌아갈만한
규모의 구조물들

사람도 한산하고 좋았네요.

주차는 길거리에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돈내는 아리조나 쪽 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왔네요.

걸어오는 길에 있는 Spill Way
규모가 엄청나더군요.

1935년부터
지금까지 지키고 있는 멋진 후버댐

https://maps.app.goo.gl/79ygBvQjAkoto4SV7?g_st=ic
후버 댐 · 4.7★(50517) · 수력발전소
미국
www.google.com

걸어가서 여기저기 살펴보도록 할께요.

콜로라도 강을 이렇게 막아서

전기도 엄청 많이 생산하고

엄청난 발전설비와
콘크리트 들

그리고 저기 보이는
11번 Interstate 의 교량
Memorial Bridge

댐 위를 걸어볼까요?

오른쪽은 아리조나
왼쪽은 네바다

이 고즈넉함과
색감과
분위기가
정말 대단하더군요.

시간을 많이 들여서 볼만한 곳인 것 같습니다.
댐 위를 걸어보는 것도 좋고

네바다 주~

발전설비를 볼 수 있는 아래 동네 구경도 있고
역사와 역경의 산물
후버댐
다음시간에 또 만나볼께요~
'여행 >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라스베가스, 캐년, 데스밸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후버댐 Hoover Dam + Memorial Arch Bridge (3/3) (0) | 2026.04.27 |
|---|---|
| 후버댐 Hoover Dam (2/3) 역사적이면서도 웅장한 스팟 (0) | 2026.04.26 |
| 여기는 필수 라스베가스 사인 Welcome to Fabulous Las Vegas (2) | 2026.04.11 |
| 귀여운 아침 Sphere 와 Egg Works 꿀맛 조식 (1) | 2026.04.11 |
| 드디어 벨라지오 호텔 분수, 라스베가스 랜드마크 (3) | 2026.03.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