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2) 몬트리올 야경과 골목골목 조명이 멋진 솔직 후기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캐나다 몬트리올, 퀘벡)
지난 시간의 노트르담 성당 광장을 빠져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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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1) 크고 조용했던 몬트리올 시내 걷기 노트르담 성당 멋진 호텔들
천섬 국경을 지나몬트리올에 왔습니다.https://huedor2.tistory.com/m/1626 차로 미국에서 캐나다 천섬 1000 Island 국경 넘을 때지금은 사이가 나빠졌지만작년 가을에 갔던 캐나다 여행을 기록합니다.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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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골목을 돌아보는데
별로 위험해 보이지도 않고
조명도 이쁘게 꾸며져 있어

참 좋더군요.

이런 벽에 투사한 재밌는 영상도 있고

글귀도 이 동네를 설명해주는 것 같습니다.

역사를 많이 보존하고 존중한 도시 몬트리올

멋있다
는 표현이 잘 어울리더군요.

꽤 걸었는데도
볼거리도 많고
편안하고
안전한 느낌을 많이 받았네요.

그렇게 크게 돌아 호텔로 돌아옵니다.

뭔가 문화와 역사의 도시임이 느껴지는
그러면서

아기자기하지 않고
꽤 규모가 있는

그런 도시로 마음 속에 기억하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몬트리올은 저녁 먹고 꼭 산책해보세요-

비가 와서 속상했지만
그래도 마음 속에는 좋은 기억과

따뜻한 팀 호튼의 기억을 함께 간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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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스타벅스? 팀호튼! Tim Hortons
국내에도 들어오기 시작했다는팀 호튼~빨간색이 강렬한 캐나다 온국민의 사랑몬트리올에 와서 팀호튼을 가보게 되었네요.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그냥 커피숍이 아니더군요~!https://maps.app.goo.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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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멀어서 쉽지 않겠지만
가을 몬트리올의 청량함과
진지함을 잘 배우고
다음에 또 만나기로 해요-

아직 대성당 포스팅이 남아 있으니
다운타운은 여기까지-
맛집은 여기 꼭 찾아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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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아침 맛집 몬트리올 Faberge 치킨&와플
몬트리올/퀘벡 짧은 일정1일차 저녁 도착 - 노트르담 성당 및 컨벤션 센터 주변 호텔 골목 산책2일차 - 퀘벡 (올드 퀘벡) - 랜드마크 호텔과 강가 주변, 오르락 내리락 산책3일차 - 성요셉 대성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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