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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호텔 델타 Delta Montreal 밀턴 식당과 헬스장 굿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캐나다 몬트리올, 퀘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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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호텔입니다.

거의 잠만 자기는 했지만,
그래도 편안하게 잘 쉬었네요.

몬트리올 다운타운 이야기 좀 올리고 갈께요.

https://huedor2.tistory.com/m/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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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호텔입니다.

https://maps.app.goo.gl/WM2HcKtf3nsHDcqU8?g_st=ipc

델타 호텔스 바이 메리어트 몬트리올 · Montreal, Quebec

Google Maps

www.google.com


매리어트 계열인 이 호텔
이름을 처음 들어봤는데,
또 막상 이틀 지내고 나니 여기저기서 많이 보이더군요.

좋고 크고 식당도 깔끔하고
빠지는게 없었지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주차

오래된 건물이 많은 몬트리올이라서
주차가 상당히 까다롭더군요.
층고도 엄청 낮아서

다른 건물에 주차를 해야 하는 상황도 생기고
여차하면 길거리에 노상주차를 하기도 하고
그 점을 빼고는 다 좋았네요.
Milton 이라는 식당도 분위기 있고 참 좋았습니다.

감동적이었던 점은
요즘은 살짝 게을러지기는 했지만,
호텔에 갈 때마다
피트니스 센터를 들러보기 마련인데

여기는 수영장을 보면서 런닝머신을 뛸 수 있고
런닝머신도 엄청 많고
수건과 물의 퀄리티도 좋고

기구도 생각보다 많아서
참 좋았습니다.

여행을 다니면 워낙 많이 걷다보니

운동으로 힘을 빼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볍게 워밍업 하기에는 참 좋더군요.


악명 높았던 주차공간
줄을 많이 서거나
일찍 포기하고 다른 곳에 주차하거나

다른 호텔이라고 다르지는 않고
발렛비용만 비싸지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터득한 방법이
다른 도시를 비행기로 여행하게 된다면
특히 대도시라면
주차비만 40-70불/하루
인 곳도 많더라고요.
아예 셀프주차가 안되는 곳도 많고

그래서 호텔을 선택할 때
그리고 그 도시에서 렌트카를 빌릴지 우버로 다닐지를 정할 때
주차비도 참 중요한 요소입니다.

코스트코에서 20% 할인된 우버 기프트카드를 온라인으로 사서
우버로만 다니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데,
잘 안잡히는 시간대이거나
차량의 상태나 운전자가 복불복이라는 점은
리스크인 것 같네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델타 호텔에서

잘 쉬고 갑니다~

다음 시간에는 퀘벡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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