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 성요셉 대성당-1 Saint Joseph L'oratorie (Oratory) 북미 대장 성당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캐나다 몬트리올, 퀘벡)북미에서 가장 크고 유명하다는 성요셉 성당에 방문했습니다.
핫플 중에 핫플이지요.

돔 형태가 멋지고,
주변 지대보다 높아서
엄청난 위용을 자랑하는 성요셉 성당

비오는 몬트리올이었지만

비를 돌파해서 도착~!
https://saint-joseph.org/fr/
Accueil | L'Oratoire Saint-Joseph du Mont-Royal
Lieu de nature, de culture et de spiritualité, l’Oratoire vous accueille au coeur de la ville. Bienvenue au sanctuaire fondé par saint frère André !
saint-joseph.org

불어가 너무 적응은 안되지만

그래도 이 거대한 규모의 성당과
내부에 너무 많은 볼거리

이걸보다가 다음 일정이었던 토론토에 너무 늦게 도착하기도 했네요 ㅎ

박물관이면서
성당인

지난 몬트리올 대성당
(노트르담 바실리카)
도 참고해주세요.
https://huedor2.tistory.com/m/1627
(몬트리올-1) 크고 조용했던 몬트리올 시내 걷기 노트르담 성당 멋진 호텔들
천섬 국경을 지나몬트리올에 왔습니다.https://huedor2.tistory.com/m/1626 차로 미국에서 캐나다 천섬 1000 Island 국경 넘을 때지금은 사이가 나빠졌지만작년 가을에 갔던 캐나다 여행을 기록합니다.차로
huedor2.tistory.com

실내에 들어오면
조용하면서도
압도적인 스케일에
공기반 소리반의 놀라운 괴성을 지르게 됩니다.

이런 곳에서 예배를 드린다면
종교인은 아니지만
그래서 몰입도가 조금 떨어지기는 했지만,

천주교인들에게는
정말 성스러운 곳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성요셉 성당
https://maps.app.goo.gl/wVJSQL7j1aCHnUMZA?g_st=ipc
성 요셉 대성당 · Montreal, Quebec
Google Maps
www.google.com

비가 아니었다면
정말 멋진 뷰가 있었을 것 같은

그 옛날에 아무것도 없는 주변에
솟아있는 성당은

사람들에게
큰 의미가 아니었을까 생각되네요.

어느 예배당 하나도 빠뜨리기 힘들정도로
박물관이기도 한 이곳은

곳곳에 의미 부여가 많이 되어 있더군요.

미술작품들과

조명들도 너무 멋지고요.

잘 모르지만
기독교의 역사들

그리고 종교인이 아니어서

아름답게만 보였던 이 공간들은

밖에 빗소리도 차단한 채
큰 안정감을 주더군요.

모든 공간과 장식이

다 역사와 숨은 뜻이 녹아 있는 것 같은 느낌

외부에 있는 조형물도 너무 멋졌는데,
비가 와서 많이 즐기지는 못했지만,

정말 몬트리올은
이곳이 최고더군요.
다음 시간에 몇가지 사진으로 더 만나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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