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캐년, 공항에서 즐기는 카지노와 브라이스 캐년 Bryce Canyon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라스베가스, 캐년, 데스밸리)라스베가스+캐년 4박5일
아침 라스베가스 도착 - 렌트 후 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 브라이스 포인트, 인스퍼레이션 포인트) - Zion Canyon(Overlook 일몰) - 스프링 데일 1박 - 새벽 출발 - Lake Powell 일출 (아리조나 국경) - Antelope Canyon (Creek) - Horse Shoe Band - Lake Powell -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South Rim, Desert View, Lipan Point, Grand View Point, Visitor Center, 버스타고 Powell Point, Hopi Point, Mohave Point) - Tusayan 1박 - 다시 Visitor Center - Sedona (Montezuma, Chapel of the Holy Cross) - Route 66 - 태양의 서커스 (O by Cirque due soleil) - 라스베가스 1박 - 라스베가스 사인 (Fabulous) - 후버댐 - Fremont St. - Venetian Resort 상가 - 밤비행기로 복귀~
알차면서 빡센 여행
그리고 대부분이 운전인 여행
그래도 한번은 꼭 가봐야 할 코스

새벽 비행기를 타고
기절한 채 오다가

눈을 떠보니 캐년스러운 모습들이
눈 앞에 딱

설레는 마음으로 라스베가스에 도착
https://maps.app.goo.gl/vcX5z6WAmvoRjiRF8?g_st=ic
해리 리드 국제공항 · 4.2★(42735) · 국제 공항
5757 Wayne Newton Blvd, Las Vegas, NV 89119 미국
www.google.com

아침 7시반인데도
머신으로 갬블링을 즐길 수 있는 곳
(가끔 잭팟도 터진다고 합니다 ㅎ)

라스베가스의 스웩을 아침부터 느끼면서

공항을 빠져 나가는 길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설레는 마음으로 콩콩 내려가면

짐을 찾을 수 있고
버스를 타고
렌트카를 빌리러 갈 수 있습니다만
라스베가스는 동쪽으로는 캐년 3대장 (그랜드, 브라이스, 자이언)
서쪽으로는 데스밸리가 버티고 있다보니
렌트가 경쟁이 치열하고
차량의 퀄리티가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이점 참고하시는게 좋고

저는 지난 로스 앤젤레스의 추억을 살려 승용차로 이동했는데,
3박 4일동안 거의 1400 마일 넘게 (2300km) 운전을 하다보니
운전자도 그렇고 가족들도 쉽게 지치더군요.

그래도 안전하게 잘 다녀와서 그걸로 만족~

다운타운을 지나쳐
북쪽 그리고 동쪽으로 달려봅니다.

처음보는 멋진 돌들과
시원한 개방감은
가슴이 쿵쾅거릴 정도로 설레이게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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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4시간 운전은 기본

이렇게 신기한 돌들이 나와도
무감각해지는 캐년 정복기

그래도 이렇게 사진으로 다시 놓고 보니
추억이 되어

다시 여행의지를 타오르게 하는 것 같네요.

움짤로도 운전하는 뷰 감상

우와 지겹다
차도 별로 없고
길도 편안한데

직선이 대부분이고

크루즈 없이 운전했던 옛날은 정말 빡셌겠다 싶습니다.

저게 캐년인가
하는 순간이 지겨워질 정도로 달리면

기름도 끝이 나고
주유소 찾기도 쉽지 않아서
조금만 부족해도 채우기를 반복
(기름값도 비쌉니다 ㅎ 물론 캘리만큼은 아니지만요.)

그렇게 새벽부터 와서
난 누군가 또 여긴어딘가

이런데서 누가 잡아가도 아무도 모르겠다 싶을 정도로 달리다 보면

무언가 꿈틀대면서
빨간 돌들이 모습을 나타내기 시작하는데...
다음에 만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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