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긍정의 사소한 만족

브라이스 캐년-Inspiration Point 바쁘게 Zion 캐년으로 이동하다가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라스베가스, 캐년, 데스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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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캐년 4박5일

아침 라스베가스 도착 - 렌트 후 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 브라이스 포인트, 인스퍼레이션 포인트) - Zion Canyon(Overlook 일몰) - 스프링 데일 1박 - 새벽 출발 - Lake Powell 일출 (아리조나 국경) - Antelope Canyon (Creek) - Horse Shoe Band - Lake Powell -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South Rim, Desert View, Lipan Point, Grand View Point, Visitor Center, 버스타고 Powell Point, Hopi Point, Mohave Point) - Tusayan 1박 - 다시 Visitor Center - Sedona (Montezuma, Chapel of the Holy Cross) - Route 66 - 태양의 서커스 (O by Cirque due soleil) - 라스베가스 1박 - 라스베가스 사인 (Fabulous) - 후버댐 - Fremont St. - Venetian Resort 상가 - 밤비행기로 복귀~

브라이스 캐년의
브라이스 포인트를 지나

너무 멋지죠?

https://huedor2.tistory.com/m/1739

 

라스베가스+캐년, 공항에서 즐기는 카지노와 브라이스 캐년 Bryce Canyon

라스베가스+캐년 4박5일아침 라스베가스 도착 - 렌트 후 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 브라이스 포인트, 인스퍼레이션 포인트) - Zion Canyon(Overlook 일몰) - 스프링 데일 1박 - 새벽 출발 - Lake Powell 일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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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uedor2.tistory.com/m/1740

 

브라이스 캐년, Bryce Canyon - Bryce Point 붉은 돌이 주는 웅장함

라스베가스+캐년 4박5일아침 라스베가스 도착 - 렌트 후 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 브라이스 포인트, 인스퍼레이션 포인트) - Zion Canyon(Overlook 일몰) - 스프링 데일 1박 - 새벽 출발 - Lake Powell 일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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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 포인트를 지나
인스퍼레이션 포인트로 왔습니다.

바로 여기

https://maps.app.goo.gl/4iBf2zRL6YvUJdMp6?g_st=ic

 

인스피라티온 포인트 · 4.9★(151) · 반도

미국 84764 유타

www.google.com

 

뻥 뚫린 경치가 좋기는 하지만,
무서운 브라이스 캐년

한국이면 상상도 못할 국립공원의 구성
안전펜스가 없어도
아무도 뭐라고 안하는 미국

눈도 녹지 않고
살짝 녹아서
진흙과 섞여서 엄청 미끄러운

 

 

무서워서 정말 조심조심 다녔는데
그래도 잘 다니는 사람들

그래도 나름 있는 트레일 코스를 즐기면서

팍팍한 일정에 브라이스 캐년에게 미안해 하면서

포인트 2개로
브라이스 캐년을 마무리 합니다
몇일 묵으면서
선셋 포인트도 가고

 

 

질퍽질퍽

붉은 색감과
자글자글한 돌들의 구성

브라이스 캐년만의 독특함을 느끼고 잘 돌아 갑니다.

자이언까지 열심히 달려서
오늘 안에 다 봐야 하는데
이렇게 이쁜 돌모양은 그냥 지나칠 수 없지요

요렇게 주차장에서
사진도 찍고

기지개도 켜면서
다음 운전을 준비합니다.

브라이스 캐년 감사했습니다.

하고 자이언 캐년을 무심코 찍고 갔는데
뒷문이 나오고
갈 수 없는 곳이 나오더군요...

자이언 캐년은 스프링데일 쪽으로 찍고 가셔요.

모를 때는 그냥
비지터 센터로 고고

https://maps.app.goo.gl/jaFTZa13EbQsVPLo6?g_st=ic

 

자이언 캐년 비지터 센터 · 4.7★(8185) · 관광안내소

Zion National Park, 1 Zion Park Blvd, Springdale, UT 84767 미국

www.google.com

 

다들 그랜드 캐년을 말하지만
다 돌아본 분들은
자이언 캐년도 많이 인정하시더군요.

그래도 저는 독특한 색감의 브라이스 캐년도 좋았습니다.

내일은 아직 도착하지 않은
자이언 캐년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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