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긍정의 사소한 만족

Route 66 의 본고장 Cars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그곳. 셀리그먼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라스베가스, 캐년, 데스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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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캐년 4박5일

아침 라스베가스 도착 - 렌트 후 브라이스 캐년(Bryce Canyon, 브라이스 포인트, 인스퍼레이션 포인트) - Zion Canyon(Overlook 일몰) - 스프링 데일 1박 - 새벽 출발 - Lake Powell 일출 (아리조나 국경) - Antelope Canyon (Creek) - Horse Shoe Band - Lake Powell - 그랜드 캐년 (Grand Canyon South Rim, Desert View, Lipan Point, Grand View Point, Visitor Center, 버스타고 Powell Point, Hopi Point, Mohave Point) - Tusayan 1박 - 다시 Visitor Center - Sedona (Montezuma, Chapel of the Holy Cross) - Route 66 - 태양의 서커스 (O by Cirque due soleil) - 라스베가스 1박 - 라스베가스 사인 (Fabulous) - 후버댐 - Fremont St. - Venetian Resort 상가 - 밤비행기로 복귀~


여기입니다.

https://maps.app.goo.gl/Cq4YyCRnTjWtQ3bX8?g_st=ic

Route 66-Seligman · 4.7★(442) · 관광 명소

523-521 W Old 66, Seligman, AZ 86337 미국

www.google.com


66번 도로
지금은 40번 고속도로로 변한 부분도 많아서
흔적을 찾기가 쉽지는 않은데

바로 이곳에서
약간의 흔적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는 한데,
많이 아쉬운 관리 상태 ㅎ

여기를 공을 들여 잘 꾸며놓으면
정말 이쁘고 아름답고
의미도 넘칠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썰렁하고
무서운 사람도 많이 보이고
그래서 사진만 몇개 담고

기념품 샵도 살짝만 들렀다가

빠르게 빠져 나가도록 합니다. ㅎ

이제 라스베가스로 가는 길

저 멀리 골든밸리
저기를 넘으면
모하비 사막이 나오고

계속 가면 LA 가 나오게 됩니다.

해가 지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네요.

크게 시계방향으로 돌았던
브라이스 캐년 - 자이언 캐년 - 엔텔로프 캐년 - 그랜드 캐년 - 세도나
웃음이 씨익 나는
그런 2박3일이 끝나갑니다.

이제 아직 머물러 보지도 않았는데
집처럼 느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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