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긍정의 사소한 만족

나이아가라 폭포 크루즈 타고도 볼거리가 넘치는 곳 캐나다 최고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캐나다 몬트리올, 퀘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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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1박2일 일정
밤 도착 - 야경, 호텔 식당 - 아침 배타고 나이아가라 물 맞기 (반드시 캐나다 빨간색) - 주변 산책/허쉬박물관 등

다시봐도 너무 멋진 나이아가라

크루즈를 타고 올라와서

https://huedor2.tistory.com/m/1644

나이아가라 폭포 우의 입고 유람선 타기 Niagara Falls City Cruise (캐나다)-1

미국에 오면 꼭 한번은 해야 하는 투어입니다.뉴욕 맨하탄,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로스앤젤레스 헐리우드 등이 있겠지만,단연 1등은 나이아가라 폭포인 것 같습니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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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를 따라서 걸어 봅니다.

우선 다리 쪽에 있는 볼거리를 정복하고 가볼까요?
(다리 이름은 레인보우 브릿지)



허쉬 매장이 있어서 초코렛 향기를 듬뿍

느끼고 가도록 합니다.



https://maps.app.goo.gl/G4U1KGUwMExNsXLCA?g_st=ipc

Hershey's Chocolate World · Niagara Falls, Ontario

Google Maps

www.google.com


정말 다양한 키세스와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었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정도네요.

참고로 허쉬의 본고장에 다녀온 기억

https://huedor2.tistory.com/m/1363

펜실베니아 Hershey 맛집 Harvest Hotel Hershey

해리스버그에서 조금만 가면 허쉬 동네가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 허쉬초롤릿의 허쉬 초콜릿 향이 가득한 고장 펜실베니아에서 맛있는 식사를 즐겨볼께요. Harvest 라는 식당입니다. 위치는요. h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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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으로 가면 미국으로 갈 수 있는 다리가 나오나 보네요.

다시 돌아온 나이아가라 폭포와

레인보우 브릿지

요 투샷이 가장 이쁘네요.

0.5배로도 담아봅니다.

배타고 가는 사람들
얼마나 재밌을까요 ㅎ

어제는 비가 왔는데 오늘은 날씨가 참 좋아서 감사하네요.

미래에 대한 걱정보다는
현재에 대한 감사를
애써 에둘러서 지나치게 표현하면서
괜찮은 척 하는 나이..

뒤를 봐도 그림

앞을 보면 더 그림

이 사진은 정말 압권입니다.

폭포로 돌진하는 크루즈

그리고 더 놀라웠던 것은

가까이에서 봤던 물이 흘러 내려가는 모습

건물로 시선을 다시 정화시키고


다시 보아도
정말 물 속으로
폭포 아래로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느낌

자연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그렇게 나이아가라를
고스란히 마음에 담고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

미국으로 돌아갑니다.

여느 미국/캐나다 휴양지처럼
다운타운 느낌의 시끄럽고
놀이기구 있고
술 먹는 바 있는 곳도 있어서
나름 시간 보낼 곳은 많지만

아침부터 배타고, 걷고, 차 한잔 마시면

시간이 금방 가더군요.

퀘벅-몬트리올-토론토-나이아가라

운전하는 본인보다
더 수고한 자동차에게 감사해하면서

여기서 또 11시간... ㅠㅜ

너무 즐거웠네요.

https://huedor2.tistory.com/m/1630

퀘벡 Quebec 으로 가자-1 가는길, 주차, 올드퀘벡 산책

몬트리올에서 퀘벡 당일치기를 감행합니다.당일치기 퀘벡 일정몬트리올-퀘벡까지 운전-시청앞 주차-광장-노트르담성당-샤토프롱트낙호텔 및 언덕 산책-아래 항구쪽 골목 산책(맛집/간식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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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huedor2.tistory.com/m/1627

(몬트리올-1) 크고 조용했던 몬트리올 시내 걷기 노트르담 성당 멋진 호텔들

천섬 국경을 지나몬트리올에 왔습니다.https://huedor2.tistory.com/m/1626 차로 미국에서 캐나다 천섬 1000 Island 국경 넘을 때지금은 사이가 나빠졌지만작년 가을에 갔던 캐나다 여행을 기록합니다.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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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는 여기! 다운타운 탐방 시청 CN타워까지

토론토 반나절 돌기다운타운 산책 (시청) - CN Tower - 로저스센터(겉에서만 구경) - 하버 - St. Lawrence Market토론토 호텔 추천입니다.https://huedor2.tistory.com/m/1639 토론토 입성 코트야드 토론토 다운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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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 우의 입고 유람선 타기 Niagara Falls City Cruise (캐나다)-2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캐나다 몬트리올, 퀘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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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1박2일 일정
밤 도착 - 야경, 호텔 식당 - 아침 배타고 나이아가라 물 맞기 (반드시 캐나다 빨간색) - 주변 산책/허쉬박물관 등

두번째 시간입니다.

하이라이트가 될 나이아가라 크루즈 타기

배에 올라가는 영상 한번 보시고요.



첫 번째 시간은

https://huedor2.tistory.com/m/1644

나이아가라 폭포 우의 입고 유람선 타기 Niagara Falls City Cruise (캐나다)-1

미국에 오면 꼭 한번은 해야 하는 투어입니다.뉴욕 맨하탄,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로스앤젤레스 헐리우드 등이 있겠지만,단연 1등은 나이아가라 폭포인 것 같습니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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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람선이 출발하면서
설렘이 점점 커집니다.

돌아오는 유람선
미국 쪽에서 출발하는 파란색 우의를 입은 유람선

복잡하지만
질서 정연한

왼쪽에는 나이아가라 폭포가 보이고
호스슈 폭포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코스인데

아직은 우의가 거추장스럽게 느껴지지만

곧 왜 우비가 필요하고
그렇게 후기에 신발까지 젖는다는 말이 많은지 알게 됩니다. ㅎ

점점 Horse Shoe Fall 에 가까워지고

조금씩 분무기로 뿌리는 듯한 습이 느껴집니다.

스물스물 가까이 다가갑니다.

가장 중요하면서 재밌는 시간으로 들어갑니다.


한번 차분하게 살펴볼까요?

사진으로 다시 보면서도
그날의 웅장함이 다시 살아나는 것 같네요.

어떻게 이렇게 흘러 내릴 수가 있죠?
정말 대단하면서도
하루도 쉼 없이 저렇게 흘러내린다는 점에 더욱 놀라게 느껴집니다.

그러면서 배도 약간 꿀렁거리기 시작하고
앞이 흐려지기 시작하고
땀을 흘리는 것처럼 얼굴이 젖어들기 시작하더군요.

이정도면 되었겠지 싶으면서도

더더욱 가까이 가까이

사람들의 함성은 더더욱 고조가 되어가고

이 황홀함을 놓치지 않고 즐기고
사진으로 담고
영상으로 담아봅니다.

멋지다는 말이 부족하기도 하면서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의 위대함에
다시 한번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가보지는 않았지만
워터밤에서나 느낄만한
분수쇼에
온몸이 젖어가더라도
이 느낌은 계속 가져가고 싶더군요.

호스슈 안에서 충분한 시간을 주고
이제 뱃머리를 돌려
돌아갑니다.

모두들 이 멋진 풍광을

놓치지 않으려는

그렇게 멋져 보였던 나이아가라 폭포도

살짝 아쉬워 보이기 시작하네요 ㅎ

저 다리는 캐나다와 미국을 가르는 다리라고 하더군요.

다시 한번 돌아보고
왜 나이아가라 나이아가라 하는지

기분 좋음과 함께 감사함을 전달하며
짧지만 강렬했던 크루즈 여행 마무리 합니다.

요건 무조건 필수 코스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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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 우의 입고 유람선 타기 Niagara Falls City Cruise (캐나다)-1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캐나다 몬트리올, 퀘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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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오면 꼭 한번은 해야 하는 투어입니다.

뉴욕 맨하탄,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로스앤젤레스 헐리우드 등이 있겠지만,
단연 1등은 나이아가라 폭포인 것 같습니다.

나이아가라 1박2일 일정
밤 도착 - 야경, 호텔 식당 - 아침 배타고 나이아가라 물 맞기 (반드시 캐나다 빨간색) - 주변 산책/허쉬박물관 등

너무 좋았던 호텔에서의 아침

요기는 홀스슈 폭포라고 하더군요
Horseshoe Fall

요기가 나이아가라 폭포

https://huedor2.tistory.com/m/1643

나이아가라 호텔 추천 매리어트 폴스뷰 Marriot Fallsview

나이아가라 1박2일 일정밤 도착 - 야경, 호텔 식당 - 아침 배타고 나이아가라 물 맞기 (반드시 캐나다 빨간색) - 주변 산책/허쉬박물관 등나이아가라는반드시 캐나다로 가는 것이 중요하고요.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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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나와 주차를 하고 배를 타러 갑니다.
주변에 일주차가 가능한 곳이 많더군요.

저는 여기에 주차하고 내려갔습니다.

https://maps.app.goo.gl/74HfXWCDxi3GFSHt9?g_st=ipc

Skylon Parking Area A · Niagara Falls, Ontario

Google Maps

www.google.com


타워같은 것들도 있지만
너무 낡아보여서 패스

점점 가까워지면서
흥분되는 경치들

내려가서 배를 타고
더 가까이에서 살펴보기로 합니다.

엄청난 규모의 폭포
뮤지컬 공연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모습

365일 24시간 이 모습을 유지하는

정말 대단한 경치
나이아가라 폭포

엄지척입니다.

이제 배를 타러 가봅니다.
이곳은 캐나다


https://maps.app.goo.gl/NSSypyDkJJrhnj6EA?g_st=ipc

Boarding To the City Cruises boat · Niagara Falls, Ontario

Google Maps

www.google.com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줄을 지어서 크루즈를 탈 수 있습니다.

요렇게 터널 형태로 접근할 수 있게 해놓았네요.

타러 갑니다 고고

아침이라서 사람이 좀 적었던 것 같네요.

몇명의 그룹을 끊어서 배를 태우는데 10-15분 등의 간격으로
배를 자주 내보냅니다.

다행히 제일 앞에 설 수 있어서
원하는 자리를 선점할 수 있었네요.

화장실도 다녀오고

나눠준 우의를 입고 출격을 준비합니다.
번거롭게 우의까지 입어야 하나

그런 생각은 폭포 안으로 들어가면 싹 사라집니다.

되도록 후디를 입고 그 위에 우의를 입고
사진찍기도 여의치 않으니
잘 준비해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ㅎ

한바탕 젖어서 나오시는 분들
더 설레임이 커지더군요 ㅎ

재밌겠네요.

크루즈에 가장 먼저 올라서는 행운
2층에 올라가
선두에 올라서
관람하기로 합니다.

요자리 좋은데요?

뉴욕에서 자유의 여신상 배를 타다가 꽈당하는 일이 있었는데
배를 탈 때는 항상 꽉 잡을 수 있는 자리로


이제 출발합니다.

크루즈 여행은 다음 시간에~!

나이아가라 폭포 우의 입고 유람선 타기 Niagara Falls City Cruise (캐나다)-2 - https://huedor2.tistory.com/m/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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