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서콜라를 떠나며 조식맛집 Another Broken Egg Cafe + Johnson Beach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플로리다)
데스틴-뉴올리언스 2박3일
데스틴(Destin, Henderson Beach) - 팬서콜라(Pensacola Beach, Pier) - (1박) - 국립해군항공박물관(National Naval Aviation Museum) - 팬서콜라 Johnson Beach - 뉴올리언스 프렌치 쿼터(New Orleans French Quarter) - (2박) - St. Louis 성당, Jackson Square, Cafe Du Monde
펜서콜라를 떠나면서
해군 항공 박물관에서의 좋은 추억을 살려

바닷가 하나를 더 보고
맛있는 아침 식사를 하러 갑니다.

Johnson Beach 라는 곳이고
이 플로리다 바닷가는
질리지가 않더군요.

https://maps.app.goo.gl/pH26EXahTS9ms4jTA?g_st=ic
Johnson Beach National Seashore · 4.8★(2042) · 해변 오락장
133333 Johnson Beach Rd, Pensacola, FL 32507 미국
www.google.com
주차장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어서

가볍게 산책하고 가기로 합니다.

갈매기 친구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다음 목적지는 맛집~!

좋은 브런치 식당에서
맛있게 먹고
뉴올리언스로 넘어가볼까 해요

Another Broken Egg Cafe 라는 곳이고
너무 만족스러웠네요.

https://maps.app.goo.gl/gvXtJfYtHAoGqq5S7?g_st=ic
Another Broken Egg Cafe · 4.4★(1884) · 브런치 식당
25910 Canal Rd Suite K, Orange Beach, AL 36561 미국
www.google.com
플로리다를 거쳐
앨러바마
그리고 루이지애나까지 가는 길

앨러바마에 있는 맛집입니다.
4.4 에 1800 이상의 댓글이 말해주는
퀄리티

깔끔한 디자인도 눈에 확 들어오고

주문도 친절하게~

24년 5월에 친구에게 배웠던 치킨 & 와플은
Fish & Chips 만큼이나 매력적인 식사입니다.

그리고 프렌치토스트에 맛난 양념으로

달걀과 베이컨도 브런치로는 빠질 수 없죠.

너무 푸짐해서 탈이네요 ㅎ
항상 적게 시켰어야 했다고 후회하는 미국 식당이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게
마음도 푸짐하게 고고~

정말 맛있게 냠냠하고
기분 좋게 뉴올리언스로 출발 합니다.
고되고 정신없는 일정이지만
하나씩 정복해나가는 재미가 있네요.
이제 다음 시간에는
뉴올리언스에서 만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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