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긍정의 사소한 만족

Ober Mountain 스모키 마운틴 겨울 놀이동산 테네시 개틀린버그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테네시, 내쉬빌, 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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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키 마운틴 일정

1일차 : Ober mountain - Cove Mountain Trail - 아나키스타 (메인) - 다운타운 -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비추)
2일차 : DollyWood 및 복귀


스모키 마운틴은 겨울에 또 오고 싶더군요.

가을도 좀 늦가을에 와야 단풍이 좋을 것 같았습니다.

할로윈이 다가왔던 시즌
스모키 마운틴
개틀린버그에
오버 마운틴 입니다.

Ober Mountain

즐길거리가 많은 곳이지만,

https://maps.app.goo.gl/339T7Pref4GB1a987?g_st=ipc

오버 마운틴 · Gatlinburg, Tennessee

www.google.com


가을에는 조금 별로였네요 ㅎ

요런 놀거리와
스키장도 있고
곤돌라도 탈 수 있었습니다만

이날은 유독 조용했던 것 같습니다.
날씨도 좀 흐려서 아쉬웠고요 ㅎ

산은 한국이 더 좋은 것 같기도 하고요 ㅎ

그래도 아름다웠던 경치 잘 보고 왔네요.

여유를 갖고 산책도 하고 싶었지만,
지난번에 다녀왔던 브리킨리지로 눈을 너무 높여놔서 그런지

https://huedor2.tistory.com/m/1548

Breckenridge 변화무쌍 Ski Resort Breckenconnect Gondola 무료~

브리킨리지에서 잘 자고https://huedor2.tistory.com/m/1544 Breckenridge 가는길 콜로라도 스키 하이킹(등산) 고산병 브리킨리지 Frisco덴버 공항에 또 왔네요.공항에서 바로 나와 서쪽으로 향하면로키산맥의

huedor2.tistory.com


오바 마운틴은 눈에 들어오지 않았네요.

그래도 콜로라도와는 다르게
한국 느낌이 많이 나는
화천 어디인가 쯤의 산에 다녀온 느낌이 들어
친숙했네요.

다른 일정을 위해 빠르게 돌아보고
사진 열심히 찍고
이동합니다.

오버 마운틴
차를 타고 올라가는 길도 재미 있었는데,
겨울이나 좀 늦가을에 가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어딜가나 여유가 좀 있어서 좋았던 미국

한국 산도 그리워지는 하루였네요.

Ober Mountain

바이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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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setooth Reservoir (Fort Collins) 호스투스 저수지 와 Downtown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콜로라도, 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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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setooth Reservoir (Fort Collins)

Horsetooth Mountain 에 있는 저수지에 가보려고요.

지난번에도 다녀왔었는데 가슴 탁 트이는 풍경은 스트레스를 좀 날려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운타운에도 놀러가 봤어요.

포트 콜린스(Fort Collins) 뒷산이라고 할 수 있는 Horsetooth Mountain.

말 이빨 보양이어서 붙여진 이름이겠지요?

가슴 뻥 뚫어지게 만드는 이 호수가 참 매력적입니다.

어서오세요.

조심조심 여기저기 오르락 내리락 해봅니다.

요즘처럼 여유가 없을 때 이렇게 사진만 보아도 참으로 마음이 평온해지네요.

한바탕 바람을 쐬고 다운타운으로 내려가 볼께요.

시볼레 전시장이 우선 눈길을 끕니다.

요새는 세계평준화가 되었지만, 미국은 자동차 시장의 선두주자였지요.

짜잔

콜벳(Corvette) 의 예전 모습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차를 가지고 있는 것은 물론 이렇게 깔끔하게 보관하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신기하네요.

차에 크게 관심이 없으니 어서 디저트를 먹으러 가볼께요.

점프샷도 많이 찍고 몸을 좀 썼더니 상당히 단 것이 당기네요.

아이스크림을 주문해놓고 분수에 가서 또 신체활동을 해봅니다.

옷이 젖지 않아야 할텐데요.

스윽 빠져나와 여기저기 둘러보며 몇군데 찰칵찰칵을 해 봅니다.

조용한 듯 산만하면서도 자유롭고 햇살이 참으로 따뜻한 이 곳.

차는 보기 힘든 이 닫힌 사람들만의 공간에서 날씨도 즐기고, 수다도 즐기고.

뭐 화내고 짜증낼 일 전혀 없는 이런 곳에서 살고 싶네요.

 

가족과 보낼 시간도 많고,

없으면 없는대로 있으면 있는대로

아이들은 자기의 생각과 좋아하는 것에 충실하고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평생은 아니어도 꼭 살아보고 싶은 미국이네요.

 

물론 차별도 있고, 향수병도 느끼겠지만.

예전 1.5, 2세대처럼 버티고 인내하는 것이 아니라 장점만 취해볼만큼 매력과 안정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꼭 가족과 함께이어야 하겠지만 함께이면 좋겠지만,

여러가지 가지치기를 하며 이런 저런 상상들 속에서 또 하루를 한주를 보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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