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긍정의 사소한 만족

몬트리올 성요셉 대성당-2 Saint Joseph L'oratorie (Oratory) 북미 대장 성당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캐나다 몬트리올, 퀘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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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은 요기요.

https://huedor2.tistory.com/m/1634

몬트리올 성요셉 대성당-1 Saint Joseph L'oratorie (Oratory) 북미 대장 성당

북미에서 가장 크고 유명하다는 성요셉 성당에 방문했습니다.핫플 중에 핫플이지요.돔 형태가 멋지고,주변 지대보다 높아서엄청난 위용을 자랑하는 성요셉 성당비오는 몬트리올이었지만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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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름다운 성당
예배당도 여러군데 이더군요.
층층이

이렇게 이쁘게 초를 피울 수도 있고요.
글씨가 보이는데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진으로 다 담기지 않는 웅장함과
복잡하면서 신기한 구조들

조금 힘들기는 하지만
하나씩 하나씩 살펴봅니다.

뒷편으로 돌아가면 신기한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멋지죠.
교인이 아니어서
멋지다는 말로는 뭔가
부족하면서 어긋나는 느낌이 드네요.

그냥 건물을 지은 것이 아니라

이렇게 공간을 활용한 구석에

마리아상 맞죠?

직업이 직업이다 보니
이런 구조물에의 연결이
또 눈에 들어옵니다.

다시 돌아나와
다른 곳을 또 살펴봅니다.

기념품 샵도 참 다양하게 되어 있어서
많은 구경거리가 있는
몬트리올 성요셉 성당

저는 벽화도 멋지지만

스테인드 글라스가 참 신기하더라고요.

하루종일 있으면서
해의 움직임에 따라
어떻게 변해가는지도 궁금해지네요.

이 사진이 다했네요.

옛것을 지키면서도
많이 발전시키면서
보존이 아닌 사용에 더 초점을 맞춘 느낌도 많이 들어서 좋았네요.

그림 멋지죠.

이렇게 긴 시간의 성요셉 성당과 인사합니다.
방문하시는 분들은
시간을 꽤 많이 두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어느새 비가 그치고

이제 토론토로 넘어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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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성요셉 대성당-1 Saint Joseph L'oratorie (Oratory) 북미 대장 성당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캐나다 몬트리올, 퀘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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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에서 가장 크고 유명하다는 성요셉 성당에 방문했습니다.

핫플 중에 핫플이지요.

돔 형태가 멋지고,
주변 지대보다 높아서
엄청난 위용을 자랑하는 성요셉 성당

비오는 몬트리올이었지만

비를 돌파해서 도착~!

https://saint-joseph.org/fr/

Accueil | L'Oratoire Saint-Joseph du Mont-Royal

Lieu de nature, de culture et de spiritualité, l’Oratoire vous accueille au coeur de la ville. Bienvenue au sanctuaire fondé par saint frère André !

saint-joseph.org


불어가 너무 적응은 안되지만

그래도 이 거대한 규모의 성당과
내부에 너무 많은 볼거리

이걸보다가 다음 일정이었던 토론토에 너무 늦게 도착하기도 했네요 ㅎ

박물관이면서
성당인

지난 몬트리올 대성당
(노트르담 바실리카)
도 참고해주세요.

https://huedor2.tistory.com/m/1627

(몬트리올-1) 크고 조용했던 몬트리올 시내 걷기 노트르담 성당 멋진 호텔들

천섬 국경을 지나몬트리올에 왔습니다.https://huedor2.tistory.com/m/1626 차로 미국에서 캐나다 천섬 1000 Island 국경 넘을 때지금은 사이가 나빠졌지만작년 가을에 갔던 캐나다 여행을 기록합니다.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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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 들어오면
조용하면서도
압도적인 스케일에
공기반 소리반의 놀라운 괴성을 지르게 됩니다.


이런 곳에서 예배를 드린다면
종교인은 아니지만

그래서 몰입도가 조금 떨어지기는 했지만,

천주교인들에게는
정말 성스러운 곳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성요셉 성당

https://maps.app.goo.gl/wVJSQL7j1aCHnUMZA?g_st=ipc

성 요셉 대성당 · Montreal, Quebec

Google Maps

www.google.com


비가 아니었다면
정말 멋진 뷰가 있었을 것 같은

그 옛날에 아무것도 없는 주변에
솟아있는 성당은

사람들에게
큰 의미가 아니었을까 생각되네요.

어느 예배당 하나도 빠뜨리기 힘들정도로
박물관이기도 한 이곳은

곳곳에 의미 부여가 많이 되어 있더군요.

미술작품들과

조명들도 너무 멋지고요.

잘 모르지만
기독교의 역사들

그리고 종교인이 아니어서

아름답게만 보였던 이 공간들은

밖에 빗소리도 차단한 채
큰 안정감을 주더군요.

모든 공간과 장식이

다 역사와 숨은 뜻이 녹아 있는 것 같은 느낌

외부에 있는 조형물도 너무 멋졌는데,
비가 와서 많이 즐기지는 못했지만,


정말 몬트리올은
이곳이 최고더군요.

다음 시간에 몇가지 사진으로 더 만나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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