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긍정의 사소한 만족

나이아가라 폭포 크루즈 타고도 볼거리가 넘치는 곳 캐나다 최고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캐나다 몬트리올, 퀘벡)
반응형


나이아가라 1박2일 일정
밤 도착 - 야경, 호텔 식당 - 아침 배타고 나이아가라 물 맞기 (반드시 캐나다 빨간색) - 주변 산책/허쉬박물관 등

다시봐도 너무 멋진 나이아가라

크루즈를 타고 올라와서

https://huedor2.tistory.com/m/1644

나이아가라 폭포 우의 입고 유람선 타기 Niagara Falls City Cruise (캐나다)-1

미국에 오면 꼭 한번은 해야 하는 투어입니다.뉴욕 맨하탄,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로스앤젤레스 헐리우드 등이 있겠지만,단연 1등은 나이아가라 폭포인 것 같습니다.나

huedor2.tistory.com


산책로를 따라서 걸어 봅니다.

우선 다리 쪽에 있는 볼거리를 정복하고 가볼까요?
(다리 이름은 레인보우 브릿지)



허쉬 매장이 있어서 초코렛 향기를 듬뿍

느끼고 가도록 합니다.



https://maps.app.goo.gl/G4U1KGUwMExNsXLCA?g_st=ipc

Hershey's Chocolate World · Niagara Falls, Ontario

Google Maps

www.google.com


정말 다양한 키세스와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었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정도네요.

참고로 허쉬의 본고장에 다녀온 기억

https://huedor2.tistory.com/m/1363

펜실베니아 Hershey 맛집 Harvest Hotel Hershey

해리스버그에서 조금만 가면 허쉬 동네가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 허쉬초롤릿의 허쉬 초콜릿 향이 가득한 고장 펜실베니아에서 맛있는 식사를 즐겨볼께요. Harvest 라는 식당입니다. 위치는요. htt

huedor2.tistory.com


저쪽으로 가면 미국으로 갈 수 있는 다리가 나오나 보네요.

다시 돌아온 나이아가라 폭포와

레인보우 브릿지

요 투샷이 가장 이쁘네요.

0.5배로도 담아봅니다.

배타고 가는 사람들
얼마나 재밌을까요 ㅎ

어제는 비가 왔는데 오늘은 날씨가 참 좋아서 감사하네요.

미래에 대한 걱정보다는
현재에 대한 감사를
애써 에둘러서 지나치게 표현하면서
괜찮은 척 하는 나이..

뒤를 봐도 그림

앞을 보면 더 그림

이 사진은 정말 압권입니다.

폭포로 돌진하는 크루즈

그리고 더 놀라웠던 것은

가까이에서 봤던 물이 흘러 내려가는 모습

건물로 시선을 다시 정화시키고


다시 보아도
정말 물 속으로
폭포 아래로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느낌

자연의 위대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그렇게 나이아가라를
고스란히 마음에 담고
레인보우 브릿지를 건너

미국으로 돌아갑니다.

여느 미국/캐나다 휴양지처럼
다운타운 느낌의 시끄럽고
놀이기구 있고
술 먹는 바 있는 곳도 있어서
나름 시간 보낼 곳은 많지만

아침부터 배타고, 걷고, 차 한잔 마시면

시간이 금방 가더군요.

퀘벅-몬트리올-토론토-나이아가라

운전하는 본인보다
더 수고한 자동차에게 감사해하면서

여기서 또 11시간... ㅠㅜ

너무 즐거웠네요.

https://huedor2.tistory.com/m/1630

퀘벡 Quebec 으로 가자-1 가는길, 주차, 올드퀘벡 산책

몬트리올에서 퀘벡 당일치기를 감행합니다.당일치기 퀘벡 일정몬트리올-퀘벡까지 운전-시청앞 주차-광장-노트르담성당-샤토프롱트낙호텔 및 언덕 산책-아래 항구쪽 골목 산책(맛집/간식거리)

huedor2.tistory.com



https://huedor2.tistory.com/m/1627

(몬트리올-1) 크고 조용했던 몬트리올 시내 걷기 노트르담 성당 멋진 호텔들

천섬 국경을 지나몬트리올에 왔습니다.https://huedor2.tistory.com/m/1626 차로 미국에서 캐나다 천섬 1000 Island 국경 넘을 때지금은 사이가 나빠졌지만작년 가을에 갔던 캐나다 여행을 기록합니다.차로

huedor2.tistory.com



https://huedor2.tistory.com/m/1640

토론토는 여기! 다운타운 탐방 시청 CN타워까지

토론토 반나절 돌기다운타운 산책 (시청) - CN Tower - 로저스센터(겉에서만 구경) - 하버 - St. Lawrence Market토론토 호텔 추천입니다.https://huedor2.tistory.com/m/1639 토론토 입성 코트야드 토론토 다운타운

huedor2.tistory.com



반응형

나이아가라 폭포 우의 입고 유람선 타기 Niagara Falls City Cruise (캐나다)-2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캐나다 몬트리올, 퀘벡)
반응형


나이아가라 1박2일 일정
밤 도착 - 야경, 호텔 식당 - 아침 배타고 나이아가라 물 맞기 (반드시 캐나다 빨간색) - 주변 산책/허쉬박물관 등

두번째 시간입니다.

하이라이트가 될 나이아가라 크루즈 타기

배에 올라가는 영상 한번 보시고요.



첫 번째 시간은

https://huedor2.tistory.com/m/1644

나이아가라 폭포 우의 입고 유람선 타기 Niagara Falls City Cruise (캐나다)-1

미국에 오면 꼭 한번은 해야 하는 투어입니다.뉴욕 맨하탄,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로스앤젤레스 헐리우드 등이 있겠지만,단연 1등은 나이아가라 폭포인 것 같습니다.나

huedor2.tistory.com


유람선이 출발하면서
설렘이 점점 커집니다.

돌아오는 유람선
미국 쪽에서 출발하는 파란색 우의를 입은 유람선

복잡하지만
질서 정연한

왼쪽에는 나이아가라 폭포가 보이고
호스슈 폭포까지 갔다가 돌아오는 코스인데

아직은 우의가 거추장스럽게 느껴지지만

곧 왜 우비가 필요하고
그렇게 후기에 신발까지 젖는다는 말이 많은지 알게 됩니다. ㅎ

점점 Horse Shoe Fall 에 가까워지고

조금씩 분무기로 뿌리는 듯한 습이 느껴집니다.

스물스물 가까이 다가갑니다.

가장 중요하면서 재밌는 시간으로 들어갑니다.


한번 차분하게 살펴볼까요?

사진으로 다시 보면서도
그날의 웅장함이 다시 살아나는 것 같네요.

어떻게 이렇게 흘러 내릴 수가 있죠?
정말 대단하면서도
하루도 쉼 없이 저렇게 흘러내린다는 점에 더욱 놀라게 느껴집니다.

그러면서 배도 약간 꿀렁거리기 시작하고
앞이 흐려지기 시작하고
땀을 흘리는 것처럼 얼굴이 젖어들기 시작하더군요.

이정도면 되었겠지 싶으면서도

더더욱 가까이 가까이

사람들의 함성은 더더욱 고조가 되어가고

이 황홀함을 놓치지 않고 즐기고
사진으로 담고
영상으로 담아봅니다.

멋지다는 말이 부족하기도 하면서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의 위대함에
다시 한번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가보지는 않았지만
워터밤에서나 느낄만한
분수쇼에
온몸이 젖어가더라도
이 느낌은 계속 가져가고 싶더군요.

호스슈 안에서 충분한 시간을 주고
이제 뱃머리를 돌려
돌아갑니다.

모두들 이 멋진 풍광을

놓치지 않으려는

그렇게 멋져 보였던 나이아가라 폭포도

살짝 아쉬워 보이기 시작하네요 ㅎ

저 다리는 캐나다와 미국을 가르는 다리라고 하더군요.

다시 한번 돌아보고
왜 나이아가라 나이아가라 하는지

기분 좋음과 함께 감사함을 전달하며
짧지만 강렬했던 크루즈 여행 마무리 합니다.

요건 무조건 필수 코스인 것 같네요.

반응형

나이아가라 폭포 우의 입고 유람선 타기 Niagara Falls City Cruise (캐나다)-1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캐나다 몬트리올, 퀘벡)
반응형

미국에 오면 꼭 한번은 해야 하는 투어입니다.

뉴욕 맨하탄,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로스앤젤레스 헐리우드 등이 있겠지만,
단연 1등은 나이아가라 폭포인 것 같습니다.

나이아가라 1박2일 일정
밤 도착 - 야경, 호텔 식당 - 아침 배타고 나이아가라 물 맞기 (반드시 캐나다 빨간색) - 주변 산책/허쉬박물관 등

너무 좋았던 호텔에서의 아침

요기는 홀스슈 폭포라고 하더군요
Horseshoe Fall

요기가 나이아가라 폭포

https://huedor2.tistory.com/m/1643

나이아가라 호텔 추천 매리어트 폴스뷰 Marriot Fallsview

나이아가라 1박2일 일정밤 도착 - 야경, 호텔 식당 - 아침 배타고 나이아가라 물 맞기 (반드시 캐나다 빨간색) - 주변 산책/허쉬박물관 등나이아가라는반드시 캐나다로 가는 것이 중요하고요.주변

huedor2.tistory.com


호텔에서 나와 주차를 하고 배를 타러 갑니다.
주변에 일주차가 가능한 곳이 많더군요.

저는 여기에 주차하고 내려갔습니다.

https://maps.app.goo.gl/74HfXWCDxi3GFSHt9?g_st=ipc

Skylon Parking Area A · Niagara Falls, Ontario

Google Maps

www.google.com


타워같은 것들도 있지만
너무 낡아보여서 패스

점점 가까워지면서
흥분되는 경치들

내려가서 배를 타고
더 가까이에서 살펴보기로 합니다.

엄청난 규모의 폭포
뮤지컬 공연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모습

365일 24시간 이 모습을 유지하는

정말 대단한 경치
나이아가라 폭포

엄지척입니다.

이제 배를 타러 가봅니다.
이곳은 캐나다


https://maps.app.goo.gl/NSSypyDkJJrhnj6EA?g_st=ipc

Boarding To the City Cruises boat · Niagara Falls, Ontario

Google Maps

www.google.com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줄을 지어서 크루즈를 탈 수 있습니다.

요렇게 터널 형태로 접근할 수 있게 해놓았네요.

타러 갑니다 고고

아침이라서 사람이 좀 적었던 것 같네요.

몇명의 그룹을 끊어서 배를 태우는데 10-15분 등의 간격으로
배를 자주 내보냅니다.

다행히 제일 앞에 설 수 있어서
원하는 자리를 선점할 수 있었네요.

화장실도 다녀오고

나눠준 우의를 입고 출격을 준비합니다.
번거롭게 우의까지 입어야 하나

그런 생각은 폭포 안으로 들어가면 싹 사라집니다.

되도록 후디를 입고 그 위에 우의를 입고
사진찍기도 여의치 않으니
잘 준비해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ㅎ

한바탕 젖어서 나오시는 분들
더 설레임이 커지더군요 ㅎ

재밌겠네요.

크루즈에 가장 먼저 올라서는 행운
2층에 올라가
선두에 올라서
관람하기로 합니다.

요자리 좋은데요?

뉴욕에서 자유의 여신상 배를 타다가 꽈당하는 일이 있었는데
배를 탈 때는 항상 꽉 잡을 수 있는 자리로


이제 출발합니다.

크루즈 여행은 다음 시간에~!

나이아가라 폭포 우의 입고 유람선 타기 Niagara Falls City Cruise (캐나다)-2 - https://huedor2.tistory.com/m/1645


반응형

나이아가라 호텔 추천 매리어트 폴스뷰 Marriot Fallsview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캐나다 몬트리올, 퀘벡)
반응형

나이아가라 1박2일 일정
밤 도착 - 야경, 호텔 식당 - 아침 배타고 나이아가라 물 맞기 (반드시 캐나다 빨간색) - 주변 산책/허쉬박물관 등

나이아가라는
반드시 캐나다로 가는 것이 중요하고요.

주변 산책과 배타는 것,
그리고 헬기도 많이 추천하시더라고요. (헬기는 다음에 타보는 걸로)

그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멋진 뷰를 방에서도
자면서도 즐길 수 있는
폴스뷰 (Fallsview) 호텔을 잡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나이아가라로 토론토에서 넘어왔어요~

https://huedor2.tistory.com/m/1640

 

토론토는 여기! 다운타운 탐방 시청 CN타워까지

토론토 반나절 돌기다운타운 산책 (시청) - CN Tower - 로저스센터(겉에서만 구경) - 하버 - St. Lawrence Market토론토 호텔 추천입니다.https://huedor2.tistory.com/m/1639 토론토 입성 코트야드 토론토 다운타운

huedor2.tistory.com

 

밤이 많이 늦기 전에 체크인을 합니다.

https://maps.app.goo.gl/T5cWTcdaefnqqA7p6?g_st=ipc

 

나이아가라 폴스 메리어트 폴스뷰 호텔 & 스파 · Niagara Falls, Ontario

Google Maps

www.google.com

 

저희의 선택은 매리어트 폴스뷰
캐나다 쪽이고
폭포가 보이고
맛있는 식당도 있고
산책하러 나가기도 편하고

저녁은 여기서 즐겼네요.

https://huedor2.tistory.com/m/1613

 

나이아가라 매리어트 식당 모튼스 맛집 Morton's

나이아가라한줄 요약캐나다에서 보고좋은 호텔 잡아서 밤에도 폭포뷰도 보고맛집은 별로 없고유람선은 꼭 타고산책도 꼭 물이 흘러 내려가는 곳까지 하는걸로!헬기도 좋다는 분들이 많더군요.

huedor2.tistory.com

 

폭포를 향해 살짝 휘어 있는 호텔
쾌적하고 편안했고
특히나

방에서 경치가 너무 좋아서

반응형

 

밖에 나가고 싶지가 않더군요.

시시각각 변하는 조명을 보면서
누웠다
일어났다를 반복합니다.

어제봤던 온타리오 호수의 물이

이리로 흘러서 미국으로 들어가는 것 같네요.

태어나서 처음 만난 나이아가라 폭포

역시는 역시더군요.

Fallsview 호텔이 여러개 붙어있으니
선호하는 브랜드 대로 따라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렇게 밖으러 나가보기도 하고

살짝 비가 왔었어서
내일 폭포 구경이 어떨까 고민도 했지만,

그냥 기우였더군요.

위에서 보면 그렇게 작게 보이던 폭포 주변 공간이 이렇게나 넓더군요.

가볍게 산책을 하고
식당을 좀 찾아가볼까 했는데,
발렛을 맡기기도 했고
비도 오고 해서

호텔 식당을 선택했는데
너무 만족스러웠네요.

매리어트 폴스뷰
Niagara Falls Marriot Fallsview
강추합니다.

이렇게 영롱한 색의 폭포는

아침이 되면 이렇게 바뀌고

입이 떡 벌어지게 만들더군요.
아침부터 잠이 깨게 만드는 경치

그리고 그런 경치를 보면서

진라면 하나 넘겨주시는 센스

육개장까지 같이요 ㅎ

매리어트 폴스뷰
나이아가라 폭포

대만족입니다~!

내일은 폭포 물 좀 맞으러 가봅시다 ㅎ

반응형

디트로이트 리버워크 저기 보이는 캐나다 Detroit Riverwalk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오하이오, 클리블랜드, 신시내티)
반응형

디트로이트 호수가를 구경하고 왔네요.


좋은 추억이 있었던 디트로이트

https://huedor2.tistory.com/m/1490

디트로이트 NFL Draft 주간 다운타운 걷기 Lions Jared Goff (1/2)

디트로이트를 방문했습니다.살살 조심조심자동차 천국디트로이트미국 어느 도시든지지겹고 지루한 Interstate 를 달리다가고층빌딩이 보이는 다운타운을 만나면그렇게 설렐 수가 없습니다.디트

huedor2.tistory.com



호수와 호수를 연결하는
디트로이트 강을 바라보고
반대편은 캐나다

무서운 도시로 알려진 디트로이트지만
긴장감을 살짝 얹은 채
리버워크 산책을 합니다.


https://maps.app.goo.gl/vcuFNG5fGhwWamFP6?g_st=ipc

디트로이트 리버워크 · Detroit, Michigan

Google Maps

www.google.com


강가와
캐나다
GM 본사

그리고 석양에 비추는 멋진 풍경

왠지 달리고 싶은 뷰지만
일행이 있어 천천히 걷는걸로 ㅎ

빛을 넣었다 뺐다 사진을 담아봅니다.

왼쪽이 캐나다 오른쪽이 미국
또 저기 어딘가에는 다리를 건너면 입국 심사도 하고 그러겠죠?

지금은 사이가 좀 나빠졌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같은 하늘 아래
가까운 이웃나라

그리고 캐나다를 바라보는 GM 제너럴 모터스 본사를 만납니다.

뭔가 웅장함이 있으면서
Complex 느낌이어서
볼 때마다 멋이 느껴지는 곳이네요.

그리고 Port Detroit

꽤나 많은 역할을 하면서 캐나다로 대서양으로
아니면 오하이오 강가를 따라
많은 역할을 했을 것 같은 강가 도시 디트로이트

4대 스포츠를 모두 두고,
성적도 인기도 나쁘지 않지만,
이제는 예전에 방귀 좀 끼던 도시로만
인식되면서도

나름 탈출구를 찾아
훨훨 날아오르려는 의지가 보이는 곳


디트로이트에서
밥맛 좋아지게 잘 산책하고,

한식으로 마무리 합니다.

https://huedor2.tistory.com/m/1610

대박! 디트로이트 근처 한식당 사우스필드 DAEBAK

디트로이트는 2번 방문했는데,모두 인상이 좋았네요.호수에서 바라보는 캐나다멋진 뷰를 가지고 있고,물론 무섭기는 하고북부사람들이 불친절 하고여러 소문들이 있지만,저에게는 아직 좋은

huedor2.tistory.com


반응형

천섬 Rockport 선착장 1000 Islands 캐나다 눈부신 해넘이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캐나다 몬트리올, 퀘벡)
반응형

1000 섬이라고

캐나다로 넘어올 때
만났었는데요.



https://huedor2.tistory.com/m/1626

 

차로 미국에서 캐나다 천섬 1000 Island 국경 넘을 때

지금은 사이가 나빠졌지만작년 가을에 갔던 캐나다 여행을 기록합니다.차로 다니면 힘들기는 하지만 순간순간을 더 기억에 잘 남길 수 있어 좋더군요.클리블랜드를 지나이리호를 따라서 계속

huedor2.tistory.com

 

지나가다 우연히 들른 곳에서
좋은 경치를 만나 소개하고자 합니다.

몬트리올에서 캐나다 가실 때 한번 들러보세요.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살짝만 새어나가주면 됩니다 ㅎ

단풍도 좋고

https://maps.app.goo.gl/cT11tyxwiQ3gfECi6?g_st=ipc

 

Cornwall's Pub · Rockport, Ontario

Google Maps

www.google.com


여기를 찍고 가시거나

천섬 선착장 이라고 치셔도 나오겠습니다.

너무 이쁘죠?

계속 이어가면
한적해서 좋고
구름도 좋고

선착장이어서
바다같은 강가도 너무 좋습니다.

반응형

 

식당들은 다 문을 닫아가는
평일 어느날 저녁
해가 뉘엿뉘엿 지어가는

행복한 휴식

선착장 구경에 이어

이런 이쁜 글씨 사인도 보기 좋겠습니다.

이쪽이 천섬 쪽입니다.

마치 하늘에 떠있는 구름이 천섬 같네요.

섬들이 정말 강따라
멋지게 펼쳐진 모습이

운전하고 가는 내내
시선을 빼앗았네요.

그래서인지
별장도 많고 리조트도 곳곳에 많이 숨어 있는 것 같더군요.

운전이 좀 힘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기운을 얻어서
토론토로 넘어가 봅니다.

화장실도 쓸 수 있는 점 참고하세요~!

나중에 천섬을 배를 한번 돌아보고 싶더군요.

오타와 뉴욕주
그리고 천섬

다음에 또 만날께요~!

천섬
Rockport

이런 광경을 눈으로 보고 싶다면

기억하세요~!

1000 Islands Pkwy 따라 운전하기

나타났다 사라졌다

경치보는 맛이 너무 좋습니다.


다음에는 토론토에서 만나요~!

반응형

몬트리올 성요셉 대성당-2 Saint Joseph L'oratorie (Oratory) 북미 대장 성당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캐나다 몬트리올, 퀘벡)
반응형


1편은 요기요.

https://huedor2.tistory.com/m/1634

몬트리올 성요셉 대성당-1 Saint Joseph L'oratorie (Oratory) 북미 대장 성당

북미에서 가장 크고 유명하다는 성요셉 성당에 방문했습니다.핫플 중에 핫플이지요.돔 형태가 멋지고,주변 지대보다 높아서엄청난 위용을 자랑하는 성요셉 성당비오는 몬트리올이었지만비를

huedor2.tistory.com

너무 아름다운 성당
예배당도 여러군데 이더군요.
층층이

이렇게 이쁘게 초를 피울 수도 있고요.
글씨가 보이는데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사진으로 다 담기지 않는 웅장함과
복잡하면서 신기한 구조들

조금 힘들기는 하지만
하나씩 하나씩 살펴봅니다.

뒷편으로 돌아가면 신기한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멋지죠.
교인이 아니어서
멋지다는 말로는 뭔가
부족하면서 어긋나는 느낌이 드네요.

그냥 건물을 지은 것이 아니라

이렇게 공간을 활용한 구석에

마리아상 맞죠?

직업이 직업이다 보니
이런 구조물에의 연결이
또 눈에 들어옵니다.

다시 돌아나와
다른 곳을 또 살펴봅니다.

기념품 샵도 참 다양하게 되어 있어서
많은 구경거리가 있는
몬트리올 성요셉 성당

저는 벽화도 멋지지만

스테인드 글라스가 참 신기하더라고요.

하루종일 있으면서
해의 움직임에 따라
어떻게 변해가는지도 궁금해지네요.

이 사진이 다했네요.

옛것을 지키면서도
많이 발전시키면서
보존이 아닌 사용에 더 초점을 맞춘 느낌도 많이 들어서 좋았네요.

그림 멋지죠.

이렇게 긴 시간의 성요셉 성당과 인사합니다.
방문하시는 분들은
시간을 꽤 많이 두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어느새 비가 그치고

이제 토론토로 넘어가 볼까요?

반응형

몬트리올 성요셉 대성당-1 Saint Joseph L'oratorie (Oratory) 북미 대장 성당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캐나다 몬트리올, 퀘벡)
반응형

북미에서 가장 크고 유명하다는 성요셉 성당에 방문했습니다.

핫플 중에 핫플이지요.

돔 형태가 멋지고,
주변 지대보다 높아서
엄청난 위용을 자랑하는 성요셉 성당

비오는 몬트리올이었지만

비를 돌파해서 도착~!

https://saint-joseph.org/fr/

Accueil | L'Oratoire Saint-Joseph du Mont-Royal

Lieu de nature, de culture et de spiritualité, l’Oratoire vous accueille au coeur de la ville. Bienvenue au sanctuaire fondé par saint frère André !

saint-joseph.org


불어가 너무 적응은 안되지만

그래도 이 거대한 규모의 성당과
내부에 너무 많은 볼거리

이걸보다가 다음 일정이었던 토론토에 너무 늦게 도착하기도 했네요 ㅎ

박물관이면서
성당인

지난 몬트리올 대성당
(노트르담 바실리카)
도 참고해주세요.

https://huedor2.tistory.com/m/1627

(몬트리올-1) 크고 조용했던 몬트리올 시내 걷기 노트르담 성당 멋진 호텔들

천섬 국경을 지나몬트리올에 왔습니다.https://huedor2.tistory.com/m/1626 차로 미국에서 캐나다 천섬 1000 Island 국경 넘을 때지금은 사이가 나빠졌지만작년 가을에 갔던 캐나다 여행을 기록합니다.차로

huedor2.tistory.com


실내에 들어오면
조용하면서도
압도적인 스케일에
공기반 소리반의 놀라운 괴성을 지르게 됩니다.


이런 곳에서 예배를 드린다면
종교인은 아니지만

그래서 몰입도가 조금 떨어지기는 했지만,

천주교인들에게는
정말 성스러운 곳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성요셉 성당

https://maps.app.goo.gl/wVJSQL7j1aCHnUMZA?g_st=ipc

성 요셉 대성당 · Montreal, Quebec

Google Maps

www.google.com


비가 아니었다면
정말 멋진 뷰가 있었을 것 같은

그 옛날에 아무것도 없는 주변에
솟아있는 성당은

사람들에게
큰 의미가 아니었을까 생각되네요.

어느 예배당 하나도 빠뜨리기 힘들정도로
박물관이기도 한 이곳은

곳곳에 의미 부여가 많이 되어 있더군요.

미술작품들과

조명들도 너무 멋지고요.

잘 모르지만
기독교의 역사들

그리고 종교인이 아니어서

아름답게만 보였던 이 공간들은

밖에 빗소리도 차단한 채
큰 안정감을 주더군요.

모든 공간과 장식이

다 역사와 숨은 뜻이 녹아 있는 것 같은 느낌

외부에 있는 조형물도 너무 멋졌는데,
비가 와서 많이 즐기지는 못했지만,


정말 몬트리올은
이곳이 최고더군요.

다음 시간에 몇가지 사진으로 더 만나도록 할께요.

반응형

퀘벡 Quebec 으로 가자-4 아래동네 우산 간식 벽화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캐나다 몬트리올, 퀘벡)
반응형


당일치기 퀘벡 일정
몬트리올-퀘벡까지 운전-시청앞 주차-광장-노트르담성당-샤토프롱트낙호텔 및 언덕 산책-아래 항구쪽 골목 산책(맛집/간식거리)

지난 시간 참고해주세요.


https://huedor2.tistory.com/m/1630

퀘벡 Quebec 으로 가자-1 가는길, 주차, 올드퀘벡 산책

몬트리올에서 퀘벡 당일치기를 감행합니다.당일치기 퀘벡 일정몬트리올-퀘벡까지 운전-시청앞 주차-광장-노트르담성당-샤토프롱트낙호텔 및 언덕 산책-아래 항구쪽 골목 산책(맛집/간식거리)

huedor2.tistory.com


https://huedor2.tistory.com/m/1631

퀘벡 Quebec 으로 가자-2 광장 노트르담 대성당 - 프롱트낙 호텔 도착 Notre-Dame Frontenac

당일치기 퀘벡 일정몬트리올-퀘벡까지 운전-시청앞 주차-광장-노트르담성당-샤토프롱트낙호텔 및 언덕 산책-아래 항구쪽 골목 산책(맛집/간식거리)1편은 도착과 주차장https://huedor2.tistory.com/m/163

huedor2.tistory.com


https://huedor2.tistory.com/m/1632

퀘벡 Quebec 으로 가자-3 프롱트낙-언덕(테라스) 하이라이트-그리고 아래동네

당일치기 퀘벡 일정몬트리올-퀘벡까지 운전-시청앞 주차-광장-노트르담성당-샤토프롱트낙호텔 및 언덕 산책-아래 항구쪽 골목 산책(맛집/간식거리)1,2 편은 요기요https://huedor2.tistory.com/m/1630 퀘

huedor2.tistory.com


언덕과 윗동네에서 멋진 풍경을 보고

계단으로 아래로 내려오면
아기자기 하면서
먹거리와 볼거리가 많은 곳이 펼쳐집니다.

벽화도 너무 이쁘더군요.

아이스크림 인기 맛집을 지나고
알록달록 귀여운 골목길

이번 편의 하이라이트
우산 골목

그 주변에서 많은 볼거리들을 만납니다.

성당도 하나 더 만나고요.

날씨가 또 받쳐주니
여유를 절로 갖게 되더군요.

너무나 매력적인
퀘벡 떠나기 싫지만
슬슬 날이 저물어 오면서

광장에서 작별을 고해볼까요?

아닙니다.
아직 볼거리가 많이 남아 있더군요.

멋진 뷰에 감사해하며

그리고 오늘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

벽화에서 사진을 또 하나 남아봅니다.

줄을 차분히 서서
사진을 하나 담아주시고요.

아래동네 잘 구경하고
크게 돌아 주차장 쪽으로 올라갑니다.

살포시 보이는 프롱트낙 호텔과

잔잔히 남겨져 오는

잊기 싫은 풍경들

정말 어느 하나 빠지지 않네요.

이런 곳에서 그냥 여유롭게
한두달 지내고 싶네요.



어딜 대어도 그림같은 사진이 나오는


너무 잠깐 있다가 가는 것 같아서 미안했지만

그래도 너무 좋은 기억만 잘 남기고 갑니다.

행복과 여유가 어떤 것인지
잘 느끼고 갑니다.

퀘벡 감사염-!

그리고 다시 몬트리올로-!

반응형

퀘벡 Quebec 으로 가자-3 프롱트낙-언덕(테라스) 하이라이트-그리고 아래동네

여행/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캐나다 몬트리올, 퀘벡)
반응형

당일치기 퀘벡 일정
몬트리올-퀘벡까지 운전-시청앞 주차-광장-노트르담성당-샤토프롱트낙호텔 및 언덕 산책-아래 항구쪽 골목 산책(맛집/간식거리)

1,2 편은 요기요

https://huedor2.tistory.com/m/1630

퀘벡 Quebec 으로 가자-1 가는길, 주차, 올드퀘벡 산책

몬트리올에서 퀘벡 당일치기를 감행합니다.당일치기 퀘벡 일정몬트리올-퀘벡까지 운전-시청앞 주차-광장-노트르담성당-샤토프롱트낙호텔 및 언덕 산책-아래 항구쪽 골목 산책(맛집/간식거리)

huedor2.tistory.com


https://huedor2.tistory.com/m/1631

퀘벡 Quebec 으로 가자-2 광장 노트르담 대성당 - 프롱트낙 호텔 도착 Notre-Dame Frontenac

당일치기 퀘벡 일정몬트리올-퀘벡까지 운전-시청앞 주차-광장-노트르담성당-샤토프롱트낙호텔 및 언덕 산책-아래 항구쪽 골목 산책(맛집/간식거리)1편은 도착과 주차장https://huedor2.tistory.com/m/163

huedor2.tistory.com



퀘벡 여행의 하이라이트

프롱트낙과 그 언덕

너무 이쁘죠?

스타벅스가 호텔 안에 있었는데
복잡하기는 했지만
잠시 충전하고

경치보러 고고-
너무 아름다워서 할 말이 없더군요.

벽을 따라 주욱 걸어가다보면
넋을 잃고 빠져들게 됩니다.

호텔과
강가와
절묘한 분위기와 날씨

프롱트낙 호텔 위치가 너무 좋더군요.

그리고 언덕으러 올라가면

더 멋진 스팟을 발견하게 됩니다.


https://maps.app.goo.gl/rEDybVXZscoioFFJ7?g_st=ipc

Terrasse Saint-Denis · Québec City, Quebec

Google Maps

www.google.com


여기에 꼭 올라가는 걸로

요새같은 호텔

그리고 도시를 한눈에 내려볼 수 있는 언덕

전쟁에서 엄청 중요한 역할을 했었겠죠? 옛날 옛적에는 말이죠.

이 사진으로 모든걸 말할 수 있겠네요.

멋진 캐나다
멋진 퀘벡
사랑스러운 올드퀘벡

요렇게 캐나다 국기도 인증하고

내려가기 싫은 경치를 뒤로 하고

아래동네로 내려가 봅니다.

복잡하지만
느낌있는 곳으로-!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퀘벡 Quebec 으로 가자-4 아래동네 우산 간식 벽화 - https://huedor2.tistory.com/m/1633

퀘벡 Quebec 으로 가자-4 아래동네 우산 간식 벽화

당일치기 퀘벡 일정몬트리올-퀘벡까지 운전-시청앞 주차-광장-노트르담성당-샤토프롱트낙호텔 및 언덕 산책-아래 항구쪽 골목 산책(맛집/간식거리)지난 시간 참고해주세요.https://huedor2.tistory.com

huedor2.tistory.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