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긍정의 사소한 만족

비행기 수화물이 깨져서 나오면? 당황하지 말고

이거 아닌가?/궁금증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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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한정된 이야기일 수 있지만,

미국은 국내선도 예외없이

수화물을 받았는데 깨져 있다.

그럼
Baggage Claim 으로 달려가서
간단한 내용을 작성하면 끝

골프치기 좋은 계절이 왔네요.


가방 파손 관련 내용을 작성하실 때
해당 구매 내역을 정확히 알면 좋지만,
적당히 합리적인 선에서 작성을 해도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돈으로 돌려주는 것은 아니더라고요.

(물론 엄청 비싼 가방이면 다른 방식의 보상을 요구할 수도 있겠지만요.)

그리고 너무 자세하거나 디테일하게 물어보는 것 아닌지
언제 깨진거냐
니가 잘못한거 아니냐
이런걸 물어보거나 추궁하거나 증거를 대라고 하지 않으니
살짝 깨져 있다가 이번에 확실히 깨졌다면
Baggage Claim 으로 달려가서

가방을 교체해서 새 가방으로
받아서 나가면 끝~!

가방이 엄청 좋은 브랜드로 주지는 않지만
적당히 100-150 불 선에서 가방을
교환해주니
좋은 것 같더군요.


더 좋은 사례들이 있을 것 같은데,
댓글로 주시면 공유가 될 것 같네요.


공항에서 가방 깨져서 속상해 마시고
쿨하게 새가방으로 공짜로 교체해서 가세요.

그리고 비싼 가방은
특히나 미국에서는 너무나 집어 던져서
수화물로 부치는 것이 좋은 것만은 아니겠습니다.

그래서 기내용을 선호하는 미국 사람들도 많더라고요.

여행 노하우 한가지 던지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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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기] 항공기 지연 시 대응요령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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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무엇일까요?

항공기 지연 의 경우 이런 절차로 이뤄지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사드 영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중국항로를 잘 열어주지 않는 경우도 많고,

항공기 결함이나 Maintenance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 연결항공편이 예약되어 있는 경우 난감할 수 밖에 없는데요.

항공기가 지연이 된다면 이런 절차가 이루어 집니다.

 

체크인, 출국 수속을 마치고

게이트까지 도달하고,

시간이 좀 늦기는 했지만

비행기에 탑승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한시간, 두시간

확인을 해보겠다는 말 뿐, 기다림은 계속되었죠.

 

 

그러던 중 뜬금없이 모두 하차하고,

오늘은 못뜨고 승무원 휴식보장을 위해

내일 출발한다는 날벼락이...

그 시간이 게다가 아무 차편도 없는 새벽이라면 참 난감하겠지요.

 

법무부 법적 절차에 따라

출국 후 바로 입국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 하여,

상당한 시간을 기다린 끝에

호텔로 이동하게 됩니다.

 

제일 위의 사진은 바로 면세품을 맡겨놓은 번호표 입니다.

다시 공항 밖으로 나오기 전에 면세품은 맡겨놓아야 하고요.

 

한숨 자고, 다음 비행편을 전달 받아 다시 공항으로 떠나봅니다.

항공사와 연락할 수 있는 전화 번호는 꼭 받으시어

다음 항공편, 연결 항공편에 대한 안내와 연락은 꼭 받으셔야 합니다.

핸드폰을 정지시켜놓는 경우도 많아서

반드시 통신시에도 사정을 말하고 연락을 취해야 합니다.

 

어떤 경우는 호텔에서는 나몰라라 항공사는 바쁘다 라면서

호텔에서는 일찍 쫓겨나고,

다음 항공편은 결정도 안되고...

이런 경우도 있더라고요.

다시 공항에 왔습니다.

호텔에서 쉬었다고는 하지만, 토할 것 같네요.

공항이 집도 아니고...

지연확인 관련 서류를 받았네요.

추가 클레임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5000 마일을 준다고는 되어 있네요.

 

 

다행히 다음 비행기는 정상적으로 출바알.

 

세상에는 참 경험하고 또 해도

새로운 일들이 많이 벌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게 살아가는 이유이기도 하겠죠.

 

겪고 배우고 또 겪지만 배운대로 더 잘 대처하고...

 

항상 배우는 긍정적인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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